금천비타민의 보나,,근래에,,지명들로만 달림을 하다보니,,후기가 뜸할수밖에 없었다,,
재접후기를 작성하게 되어도 사실 보는이로 하여금,,피로감을 불러일으킬수 있어서 쓰는편도 아니다,,
그래서 이번 보나 후기는 아직까지 한번도 작성한 경험이 없었던 후기라 간단히 남겨볼까 한다,,
보나는 최근에 만나본것이 아니라,,금비에서 일할 초장기에 가볍게 만나봤었던 아이인데,,
이날은 타업소에서 지명을 만나느라 더운날 진이 빠진 상태였고,,어떤아이인지 간단히 알아보는 시간이었다,,
보나는 업계엔엡인줄 알고 봤었는데,,다른 회원들의 후기를 체크해보니 타업소 경험이 있었던 아이,,
그러나 금비라는 새로운 가게가 어색해서인지 하는 행동들이나 말하는 태도들이 업계엔엡다운 느낌도 들었었다,,
민간인스러운 느낌에,,귀여움이 살짝? 아담하지만 글래머라 할수 있는 자연산씨컵 가슴과 골반이 있던 아이,,
가는날이 장날이라 내가 봤을 시점에서는 대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던 중이라 그 이상은 확인할수 없었던 아쉬움,,
대화능력이나 살가움은 일정수준은 짧은 만남에서도 보여지는 아이라,,기본정도는 할수 있을듯한 느낌이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