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구디 현아네
아가씨 예명 : 오로라
예전부터 보고싶다는 생각만 했지 예약은 꿈도 못꾸던 오로라 매니저를
드디어 만났습니다.
답은 선예네요. 아무리 당일날 아침에 수십통을 전화해도 마감이 되길래
전날 자정을 전후로 선예에 도전했습니다.
결과는 막타임 1타임 남은것을 겟 했네요
친숙한 현아네 방문하여 티에서 기다리니
엄청난 장신의 쭉빠진 오로라씨가 들어옵니다.
후기를 몇 개 보고 갔기 때문에 생각했던 이미지가 있었는데 얼추 맞네요
다만 생각보다 훨씬 훤칠한 몸매에 살짝 주눅이 듭니다
반갑게 인사하고 대화를 나누다 보니 특징이 이 매니저분 굉장히 조곤조곤하고 예의가 바르네요
살갑게 애교를 부리거나 하지는 않지만, 목소리가 천상 여자여자에 말투도 조곤조곤
처음이라 플레이는 제대로 하지는 않았습니다. 사실 대화가 굉장히 재밌어서 대화를 하다보니
시간조절을 잘 못한것도 있고, 여러번 보고싶은 생각이 들어서 첫만남부터 너무 들이대지 말아야겠다
생각했었습니다.. 다만 예약이 어려워서 언제또 볼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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