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양천 버디버디
아가씨 예명 : 홍수아
이 후기는 몇개월 정도 된 것이나 자꾸 아른거려 써봅니다.
1. 첫인상 : 홍수아를 많이, 그것도 심하게 많이 닮았다.
풀잎에 연 이슬처럼 빛나던 눈동자, 생글생글 웃음짓던 하얀 얼굴이 자꾸 생각난다.
연예인 홍수아는 관심밖이었는데, 버디의 홍수아는 내마음 속의 별이 되었다.
내가 이런 스타일의 여자를 좋아하는지 나도 잘 몰랐었다.
2. 몸매 : 보통의 체형이다.
잡티하나 없는 깨끗하고 탄력적인 피부, 봉긋 솟아오른 가슴은 아직 덜익었지만 곧 만개를 앞둔 꽃과 같았다.
다만 하체가 좀 튼실하여 상체와의 밸런스가 약간 어색하지만 이내 상쇄되고 만다.
3. 마인드 : 상대방을 기쁘게 해주는 해피바이러스다.
한시간 내내 웃음이 끊기지 않아 가식적인 웃음이 아닌가 착각이 들 정도였다.
그녀의 웃음소리를 듣고 있노라면 마치 진주희를 보고 있는 것 같은 혼돈에 빠졌었다.
나와는 캐미도 잘 맞았던 것 같다.
그동안 수 많은 매니져들을 보았었거늘
오직 수아만이 내 마음속에 맴돌며 떠나지 않는 이유는 무었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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