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금천비타민
아가씨 예명 :샐리
토요일 출근부에 샐리가 보여서 예약시도~~항상 마감이였는데~~
어쩐일인지 타임이 있네요~~바로 예약~ㅎㅎ
시간맞춰서 금비로 터벅터벅 걸어갑니다~ 집앞 5분거리라 집에있다 나가기
넘 좋은거 같아요~~ㅎㅎ 양치를 하고 기다리니~~샐리 입장~~
오~~오늘은 사복을 입고 들어오네요~~요즘 유행하는 청반바지를 입고 등장하는~~
샐리~~~역시 여전히 이쁩니다~~이야기 하는데~ 한번본 저를 다 기억하네요~
엄청난 기역력을 자랑하는 샐리네요~~ㄷㄷ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시간이 참 빨리
흐르네요~ 성격자체는 시원시원해서~ 꾸밈없고 좋네요~~저번보다 늙어보인다는 얘기도
바로바로 해주는~샐리~~그러나 전 전혀 상처받지 않습니다~~ㅋㅋㅋ
샐리의 입술을 작고 예쁜 앵두같습니다~~작지만 도톰해서 느낌이 좋아요~키스도 빼는거
없이 잘 받아주고~ 샐리의 최고는 개취인 몸매입니다~ 진짜 제가 제일 좋아하는 몸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반응또한 아주 훌륭합니다~~앞으로도 계속 보고싶은 샐리입니다.
오직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