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미수다
아가씨 예명 :
달심
미수다는 일산에 볼일잇을때만 들르는 특별한업소ㅋ
집이 서울이라 회사일때문에 외근나갈때만
간간히 가는데 갈때마다 언니들 번갈아가면서 보는편입다요
이번에는 달심이로 정하고 오후일찍 방문햇습니다
처음 봣는데도 이언니 붙임성이 딱풀수준ㅋㅋ
첫만남에 우리는 서로에게 자기가 되어버렷군요~
저의 시덥잖은 얘기도 웃으면서 잘들어주고
제가 말이없으면 허벅지위로 올라와서 자기~자기야~ 하면서
애교부려주고 키스도 먼저 박력잇게 합니다 ㄷ
그대로 샤워실로 끌고 가서 몸을 적시며 또 키스를하고
눕기전에 일어서서 꼭 껴안은채로 키스한번더ㅋㅋㅋ
지금생각해도 진짜 저가 키스에 미친놈이엿엇네요.....
근데그만큼 달심이도 잘받아주고 계속 입술내밀고 잇으니까 ㅎ;
원래 입쓰는걸 좋아하는지
서비스해줄때도 손보다는 립스킬을 많이부리고
bj만 거의 10분넘게 받다가 제가 못참아서 짧게 역립하고
젤발라서 앞하비로 달심이랑 아이컨택하다가
또한번 자기야~~~ 하길래 이성의끊이 툭ㅋ 발사완료, . .
일산가려면 또 7월말이나 되야할거같은데
거시기 근지러워서 죽것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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