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 인생타이 아가씨 예명 : 아이, 애니 지난주 캣 관리사에게 넘 즐달을 하여 이번주 떠난다거 해서 예약전화를 했더니.. 왠걸 어제 떠났다네요.. 너무 아쉬운 마음을 듸로하고 씻고 누워있으니 옛되보이고 20대 초 정도로보이는 까무잡잡한 아이? 관리사가 들어오네요 표정이 안좋아 보여서 그냥 입닥 하고 맛사지만 받았습니다 팔에 힘이 없는지.. 압이 약하네요 몸이 덜 풀려서 90분 습식으로 한번더 받기로 하고 또 기다려 봅니다. 다름 관리사는 애니? 아이보다는 좀 더 세보이는 외모에 시원한 성격의 애니 관리사 받는내내 섹게 세게 ~~ 태국말로 하고 나니 죽을힘을다해 눌러줍니다.. 헥헥 거리면서 자꾸 괜찮냐고 물어보네요 ㅋㅋ 뎃스 오케이 연발하며 세게 해달라고 하니 애니관리사왈 ' 터마로우 유 다이 " 한참 웃었네요 ㅋㅋ 그래도 시원하게 잘 받았습니다 캣 관리사가 없어 많이 아쉽긴하지만 또 마사지 받으러 가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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