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스파르타 방문했습니다
오늘은 저와 서비스와 연애를 하고온 다솜이 위주로 적어 볼까 합니다
스파 이다보니 마사지는 시원하고 기분좋은 정도의 아주 시원한 마사지 였습니다
건식마사지 > 힘업 > 전리선 순서로 진행이 됩니다
역시 전문 마사지 관리사님 이시다보니 집중적으로 케어가 되는듯한
기분좋은 마사지를 받아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이제 저를 서비스와 쾌락의 끝을 맛보게 해준 다솜이를 풀어 볼까 합니다
이름: 다솜
나이: 25살
가슴:C컵
들어 올때 부터 밝은 미소로 인사를 하면서 들어오는 다솜이
야한 섹드립과 함께 "오빠꺼는 되게 맛있게 생겼을거 같아요" 합니다
남자를 꼴릿하게 하는 걸 아는 듯 했습니다
외모는 순수 그 자체
순수함이 매력인거 같았던 다솜이는 반적 매력이 많은 아이 였습니다
슬림하고 아담한 몸매죠정은 저는 아무것도 몰라요 이런 표정 이였는데
서비스가 시작되면서 그녀의 본 모습이 나타납니다
야시시하게 쳐다보는 눈빛과 저와 눈을 보면서 맛있어 하는 그녀의 혀
그리고 흘러내리는 침 손으로는 저의 알들과 꼭지를 사정없이 만져 주며
쾌락의 끝을 선사해준 다솜이는 당분간 잊지 못할거 같습니다
리드 하는 면이 있지마 이 리드당함이 절대 기분이 안좋거나 한게 아닌
이끌림이 너무 좋아 다시 한번 이끌림에 당하고 싶어지는 다솜이의 리드 였습니다
화끈한 서비스를 원하시분 주저 하지 마시고
다솜이 만나 보시면 여태것 받았던 서비스는 그저 다솜이를 만니기 위한
위미업이 였다는걸 느끼실거라 생각 합니다
와꾸족이나 슬림족은 100% 만족 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이거 하나만은 확실히 보장 해드릴수 있습니다
서비스 마인드 하나 만큼은 최고인 다솜이 라고 자신있게 애기 할수 있습니다
후기는 저의 개인적인 의견이기 때문에 방문하실때 참고만 하셔서
즐거운 달림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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