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미수다
아가씨 예명 :수아
직장이 일산쪽이라 가끔 야근하거나 칼퇴하는날
기분에 따라서 종종 미수다에 들르곤 햇는데
다음달에 이직하게 되서 미리 수아에게 귀뜸줄겸 만낫습니다ㅠㅠ
집도 서울이고 직장도 서울로 옮길거라
한달에 한번? 정도는 꼬박꼬박 오겟다고 하니까
귀엽게 투정부리면서 입술을 쭉 내미는데....하이고ㅜ마음이야~
그래도 일이 더 잘되는쪽으로 풀리거니까 축하한다면서
서비스는 또 수아성격답게 화끈하게 끝내줍니다ㅎㅎ
수아의 이 키스실력은 어딜가도 못느낄거에요...도톰한 아랫입술이 벌써 그립네요..
평소에는 저도 되게 빨리쌋는데 이번에는 오래하고싶어서 일부러 쉬엄쉬엄해가면서
런타임 꽉채웟습니다 그래도 힘들다는 불평 한번도 안하고
끝까지 혀를 내두르며 서비스해주고 부비부비하다가 엉덩이로 툭툭 건드는데 크으.....
저도 자주 오다가 이렇게 된게 너무 아쉽지만 그래도 주말에 시간나면 틈틈히 찾아오려고요ㅎ
수아도 전에 봣던 아리도ㅋ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