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퀸 마사지
아가씨 예명 : 사랑
평생 이벤트라고는 당첨된적이 없었는데 이렇게 원가권을 주신 홍대사시미님과 업소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빨리 방문하고 싶었으나, 거리상과 업무관계로 조금 늦게 방문했네요.
첨 방문이라 대중교통을 이용해 보았습니다. 인천2호선 검단사거리 역에서 아주 가깝습니다.
대중교통으로 이용해도 괜찮으실듯 싶습니다.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니 홀이 상당히 넓고 내부시설과 샤워실 또한 깨끗해서 샤워하고 개운한 느낌이 드네요
첨이라 여러 후기로 검증되신분 사랑이로 예약했습니다.
역시 예쁘장 하고 참한 인상이네요. 한국말로 대화하는데 거의 불편하지 않고 좋습니다.
제가 감기가 걸렸는데도 불구하고 괜찮다고 키스도 잘받아주네요.
단지 사랑이가 그날이라고 해서 아랫쪽의 탈의를 거부해서 다음을 기약해야 했네요
많이 아쉬웠지만 착한 마음씨가 느껴지기에 더이상 강요하지는 못했습니다 ㅠㅠ
핸플로 마무리한후 잠시 샤워후 다시 돌아와서 따뜻하게 다시 안기네요~
작별키스 후 마지막 인사 했습니다.
마인드 또한 좋습니다. 단지, 제가 그날에 맞춰서 방문을 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강한 서비스 수위보다는 애인같은 관리사와 부드러운 손길을 느끼고 싶은 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은 그녀입니다.
서비스는 다소 약했지만, 사랑이만의 다른 무언가가 있어서 아쉽지 않고 따뜻한 느낌이었습니다.
서비스보다는 자꾸 보고싶어지는 마음이 생기네요^^
다시한번 원가권을 주신 방장님과 업소사장님께 감사드리며, 다시 방문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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