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종 & 업소명 : 건마 & 일산밀크
아가씨 예명 : 은영
부드러움은 강함을 이긴다.
비가 출출 내리는데 무릅팍이 넘 아퍼 무릅보호대를 차고 일산 밀크 은영이를 만났다,.
다리는 쩔뚝이지만, 가운데 다리만큼은 힘이 솟는다.
은영이에게 살살 해 달라고 부탁을 하자 손과 혀를 이용하면서 나를 천국과 지옥으로
떨어 트렸다. 이 부드러움이야말로 사람잡는 기법이랄수 있다,.
나도 은영이의 몸을 살살 더듬자 보지에는 질걱질걱 하는 사운드가 날 미치게 만들면서
다리 아픈것 까지 잊은체 보짓물을 할할 핧아 먹으니 여자를 통체 쳐 마시는 기분이다.
계속되어지는 물빨,. 은영이가 자지를 할할 빨아 먹고, 난 은영의 털이 조금 난 보지를
할타 먹는 반복적 플레이는 정신을 몽롱하기 아주 좋았다.
특히 은영이는 앞판보다 뒤판 역립을 해 줘야 좋아하는 아주 특이 한 여자이다,.
등짝, 엉덩이, 똥꼬, 허벅지,. 냠냠 거리며 쫙쫙,. 빨아 먹으니 시간이 끝나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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