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 향기 아로마
아가씨 예명 : 민희
방문 날짜 6월 29일 금요일 밤 12시 30분
일주일간 병원에 입원 하는 바람에 강제 금딸ㅠㅠ
제 좆이 터질 라고 하더군요
이럴때는 남의 손이 최고져
향기 예약 하고
한번 봤던 민희양 접견
들어 오자 마자 키스하며 침대로 눕힙니다
그리고 예고 없이 옷 벗기고 물빨 시전 ㅎㅎㅎ
민희를 지명한 이유는 단 하나
보빨 시전시 활어 반응 때문 입니다
연기라면 딸롱도르 연기 대상 감 입니다
그렇게 계속 괴롭히고 제꺼 물리고 괴롭히고
제꺼 물리고
69하고 목까시 하고 계속 애무하고
그러다 내가 지쳐서 마무리
아~~애무만 했을 뿐인데 힘드네요
다 끝나니깐 제 옆에 착 달라 붙네요
역시 남자는 혀를 잘 써야 하나 봅니다
결국 물빨 만 하고 안마는 못 받았다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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