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스타킹 패티쉬
아가씨 예명 : 하늘 매니저
오랜만에 끄적끄적 친구간단히 술한잔먹고 술기운을 간직한채 스타킹으로 전화했습니다
거의 야간에 자주가다보나 야간실장님께서 추천해주시분은 항상괜찮앗어 가지고
오늘도 실장님께 2명 랜덤으로 예약후 달려갓습니다 술냄새도나니 간단하 양치와 샤워를 마친후에
방에서 편하게 누워서 대기 노크소리와함께 매니저 입장!
오~ 하늘 매니저가 들어왓네요 몇번봐서 이젠 반갑게 인사하며 달려와서 안겨주네요
밑에 녀석이 반응 할뻔햇습니다; 편하게 누워서 대화좀 하다가 오래갈것도 없이 바로 플래이진행!!
술기운으로 오늘은 상황극을좀 부탁드렷습니다 ㅋㅋㅋ
카페 사장과 여알바에 컨셉으로진행 처음엔 웃으면서 민망해하는거 같더니 몰입해줘 잘대는해주네요
저두 처음해본건데 하늘씨가 잘받아줘서 재미잇게 마무리한거같습니다
정말 어리게본다면 옆집or같은동네 아는여동생?
조금 성숙하게본다면 연하녀자친구 느낌을 다 가지고잇는 하늘매니저 보면볼수록 마인드도 점점 플러스 되고
외모상당하며 자기자신을 가꿀줄아는 여자!! 볼매네요 ㅋ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