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스타킹
아가씨 예명 : 세경
다시 일주일만에 세경이 만났네요. 계속 뭔가가 어긋나서 세경이를 거의 일년동안 못 보다가
요즘 들어 자주보다보니 좋긴 좋네요 ㅋㅋ 언제까지 볼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기회되는 대로 계속 보렵니다 ㅎㅎ
어쨌든 각설하고, 또다시 세경이를 보기 위해 예약 전쟁에 돌입했네요. 한참이나 통화가 안되서 초조 했는데
다행히 제가 원하는 시간에 세경이를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실장님께서 이번에도 저를 위해 거울방을 준비해
주셨네요 ㅋㅋ 거울방에서 세경이랑 노는 맛이 참 좋았습니다. 사방팔방이 거울이라 어느쪽을 봐도 세경이의
모습을 볼 수 있으니 참 좋더군요. 처음에는 외모가 맘에 들어서 세경이를 봤었는데 어느 순간 자주 보다보니
요즘은 이야기 하는 재미로 세경이를 만납니다. 마치 연속극처럼 지난번에 했던 이야기를 이어서 하다보니
어쩔 수 없이(?)보게 되네요 ㅋㅋ 무슨 이야기를 해도 즐겁게 통하니까 계속 보고 싶어지네요.
천재의 대명사로 불리는 아인슈타인이 한 명언이 있습니다.
Put your hand on a hot stove for a minute, and it seems like an hour.
Sit with a pretty girl for an hour, and it seems like a minute.
That is relativity.
"뜨거운 난로 위에 일분 동안 손을 올려 놓으면,
일분이 한 시간 같습니다.
예쁜 여자랑 한 시간 동안 앉아 있으면,
한 시간이 일분 같지요.
그것이 상대성 이론입니다."
제 마음도 그것과 같네요 ㅋㅋ 예쁜 세경이랑 같이 있다보니 진짜로 한시간이 일분 같네요 ㅜㅜ
아인슈타인 박사님은 역시 천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어쨌거나 저는 시간 날때 다시 가야겠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