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패티쉬 & 스타킹
아가씨 예명 : 제니 매니저
즐달림 신으로부터 명령을 받고 스타킹으로 바로 콜했습니다
실장님께 랜덤 할인으로 예약을 한후 달려갔습니다
간단히 샤워를 기다리고 있는데 똑똑소리와함게
매니저입장! 이름을 물어보니 제니라고 알려줬습니다
외모 성형끼좀 섞인 이쁘장한 와꾸입니다
키는 거의 168~170 가까이 되보이는 장신키에
몸매는 전체적으로 슬림해서 다리라인도 잘빠졋네요 ㅋㅋ
긴머리 휘날리며 쳐다보는데 얼굴부터 해서 전체적인 느낌이
쎈언니? 같은 느낌에 살짝 긴장되면서 쫄았습니다 ㅋㅋㅋ
FD손님들이 많이 찾을거같은 느낌이 들어서 물어보니
맞다고하네요 ㅋㅋㅋ 하지만 전... 애인모드하고싶다고 말했습니다
뭐 대답들을것도없이 그냥 바로 진행을 해버립니다 ㅋㅋㅋ
순간적으로 놀랏지만 바로 진정하고 몰입.....
플레이를 받으면서 제손은 가만히있지를 못하고 위 아래~ 위위아래~
양손으로 번갈아 가면서 쓰담쓰담+주물럭주물럭 만지기 시작하는데
생각하던것과는 다르게 애인모드를 잘해줍니다
FD손님들을 많이 봤다고해서 애인모드는 많이 기대안했는데
기대 이이이이이이이상~ 입니다
조명을좀 어둡게하고 플레이 해주고있는 제니매니저 눈빛을 보니
섹끼가 흘러넘치는 눈빛입니다 거기에 한번더 흥분되어
나도모르게 절정의 소리를 악~~
한후 발사.... 10초간 현자타임...
마지막까지 정성스럽게 구석구석 닦아주며 담배한대 태우면서 이야기하고
나왔습니다 ㅋㅋㅋ 언제나 달림신께서 명령을 주는날에는
후회없는선택인거같네요 즐달하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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