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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세경아 안녕? 3일만의 재회, 그리고 3일전의 약속

    제휴 업소명
    강남 시크릿
    업종 & 업소명 : 강남 스타킹

    아가씨 예명 : 세경

    1년만에 세경이와 다시 만난 후, 저는 3일 뒤 세경이를 다시 만나러 갔습니다.

    지난번에 1년만에 다시 만나고 헤어질때 세경이에게 3일 뒤에 다시 오겠다는 약속을 했었기 때문이었죠.

    그리고 저는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스타킹을 다시 찾았습니다. 날이 더워서 역삼역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4잔을 사서 갔었네요. 들어가기 전에 연락을 드리고 들어갈 준비를 하는데 하필 그날 티방이 모두 가득차서

    일찍 들어가 있기 어려운 상황이었죠. 실장님이 빈 방이 없다며 미안해하시길래 일단 그럼 화장실에라도

    있겠다고 한 뒤 화장실로 가서 볼일을 보며 5분 정도를 보냈습니다.

    그 이후 실장님이 저를 대기실 비슷한 곳으로 안내하더군요. 사실 이곳을 꽤 와봤지만 손님용 대기실이 있는지는

    처음 알았습니다. 그래서 뭔가 신선했네요 ㅋㅋ 먼저 실장님 두분 드시라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두잔을 드린 후,

    티방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다가 실장님이 부르셔서 안내된 티방으로 갔습니다.

    오 제가 좋아하는 거울방이더군요 ㅎㅎ 제가 스타킹을 처음 방문 했을때

    안내받았던 매니져가 서린이였고, 안내받았던 방이 거울방이었는데 오랜만에 이 방을 와보니 좋았습니다.

    확실히 거울방이 사방이 거울이라 플레이시 시각적 만족도가 높거든요 ㅎㅎ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얼른

    샤워를 마치고 세경이를 기다렸습니다. 약속된 시간에 어김없이 세경이가 들어왔네요 ㅎㅎ

    3일만에 다시 봤는데 이상하게 본지 오래된 것 같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저만 그렇게 느낀 것이 아니었던지

    세경이가 먼저 오빠 3일 전에 봤는데 이상하게 오랜만에 보는 것 같다고 말하더군요 ㅎㅎ

    저도 같은 생각이라고 말하면서 3일동안 서로 뭐하고 지냈는지 이야기하면서 같이 커피 마시면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야기 하는 것을 좋아하다보니 시간 가는 줄도 모르겠더군요 ㅋㅋ 그래도 세경이가 계속 티클링도

    해주고 몸을 만져주면서 자극 시켜주었습니다. 이쁜애가 해주니까 더 기분이 좋더군요 ㅋㅋ

    예비벨이 울리고 마무리 들어가는데 요즘 몸이 피곤했는지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세경이가 좀 힘들어하는 것

    같아서 나중엔 좀 미안하더군요 ㅎ 그래도 시간 넘기지 않고 잘 발사했습니다. 시원하게 나오더군요 ㅋㅋ

    다음에 또 만날 약속을 하고 세경이와 작별을 했습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이별의 순간은 참 슬프네요.

    그래도 다음을 기약 할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며 스타킹을 나왔습니다.

    세경이와 다시 만날 약속을 했으니 저는  곧 또 그 약속 지키러 가야겠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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