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 천안 여우야
아가씨 예명 : 민지
민지 두번째 컨택하고왔네요
가끔 혼자 집에서 꼬물럭꼬물럭하고있으면 생각나는게 민지였거든요
이번에도 꼬물럭 꼬물럭하고있는데 이게 뭔짓인가 ! 민지나 보러가자 ! 해서 갔다온거였구요
화끈하게 예약하고 달려서 민지의 방으로 가니 민지가 웃으면서 문열어줍니다
근데 제가 불쑥 들어가니까 왜이리 급하냐고 웃으면서 팔뚝에 작은 스매슁..
이언니... 대딸을 많이쳐줘서 그런가 살짝했는데도 파워가 좀잇네요
따갑더라구요 ㅋㅋ 소리도 찰져서 민지가 깜놀하고 미안하다고 사과했어요
샤워실들어가서 확인하니까 손자국..! 엌ㅋ
나와서 보여주니까 민지도 겁나웃네요 ㅋㅋ
그런 분위기에서 서비스받으니까 민지가 미안한지 진짜 열심히해주더라구요
저번하고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열심히해줍니다 저번에도 엄청 잘받앗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받으면... 꼬물럭 당분간하면안될거같아요 민지생각나서 멈출수가 없을듯하거든요
BJ부터 부비부비까지 2개로만 저를 마무리시켜줄정도로 열심히 했던 민지..
아직도 눈앞에 아른거리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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