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시흥 리벤지
아가씨 예명 : 봄이, 제니
이렇게 쓰니 둘을 동시에 본것같네요 ㅎㅎㅎ
저는 사정상 주간밖에 못가는지라 ㅜㅜ 주간조 아이들을
랜덤이벤트로 주욱 보고있습니당. 실장님이 센스있게 아젝 못본분들로 잘해주셔서 ㅎ
암튼 봄이는
첫인상은 솔직히 통통합니다. 디즈니 만화에나오는 부잣집 통통하고 이쁜고양이?
느낌. ㅎㅎ 저는 사실 개인적으로는 강아지상을 좋아하는데 봄이는
고양이상인데도 살갑게 생긴 외모네요. 귀여워요 ㅎㅎ
다만 복부에 군살이 좀 있는데 요즘 엄청 멀리서 출퇴근하면서 다이어트 중이랍니다
어려서 그런지 피부도 엄청 부드러워요. 요근래 만나본 매니저중 피부결은 최상
샤워하고나오니 뒷판부터 하는데 아직 다이어트중이라 앞에서 탈의하는걸
부끄러워하네요. 부드러운 혀질을 느끼며 똥까시는 엎드려서도 해주고
제가 좀 느끼니까 빠떼루 자세로 열심히 해주네요.
앞판 삼각점뿐 아니라 허벅지 옆구리 구석구석 애무잘해줍니다.
서비스를 열심히해줘서 저는 첫탐이고하니 받기만해봤는데 시간잘채워서
서비스잘해주네요. 여상부비. 뒷하비욧. 핸플로 마무리했슴다.
봄이는 고양이상에 피부가 좋고 새하얀 통통녀정도로 정리하겠습니다.
다음 제니.
제니는 프로필상엔 박봄이라고 하셨는데 박봄보단..예전에 문근영나온 어린신부라는
영화에 신세경이 친구로나온적있었는데 그당시 좀 어릴때 신세경 이미지가 있네요.
약간 시크하고 그런 이미지가 비슷하다는거지 신세경 생각하시면 곤란;;
얼굴은 슬림할것같은데 의외로 몸매는 볼륨이있습니다. 이 친구는 적극적이게
막 서비스하는 타입은 아니라 제가 기본애무를 받고나서 역립을 해보았는데
의외로 은은하게 잘느끼더라구요 ㅎㅎ 간만에 역립좀 열심히했습니다.
남상부비. 뒷하비욧. 핸플 마무리. 입싸 안되는건 좀 아쉽더라구요.
제니는 좀 깍쟁이 느낌이긴한데 그래도 싸한건 아니고요.
시크하지만 의외로 볼륨있는 캐릭터라 생각하시면 될것같네요.
이상 두명 후기마칩니당 다들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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