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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핸플 & 평촌 엔츠
아가씨 예명 : 세라
안녕하세요. 3년 넘게 유흥을 끊고 방황하다가, 요 근래 다시 잠깐 제정신을 차린 오피렛입니다. 3년 만에 원래 주 종목이던 핸플로 다시 돌아왔네요.
원래 3~4년 전에 평촌 스누피를 시작으로 평촌 엔츠, 부천 포이즌, 수원은 머였지 기억은 안 나네요, 담비 참 좋아했었는데요. 아무튼 그 당시 괜찮다는 언니들은 무조건 봐야만 속이 풀렸던 오피렛이었습니다.
저는 서비스는 필요 없다, 무조건 와꾸, 어린 것만 보는 아주 파렴치한 인간인데요. 대개 이런 애들은 시간을 갖고 꾸준한 인내와 모진 고난들을 헤쳐 나가야만 쟁취할 수가 있죠.
하지만 지금에 저는 시간이 없었답니다. 다시 긴 여행을 떠나야만 하거든요. 다른 업소들은 첫 방문 시 인증 절차가 있었기에, 아무래도 제가 제일 애용하던 평촌 엔츠에 출근부를 중심으로 뒤적거렸답니다.
전화를 하고 그 날 출근 하는 분들 중에 어리고 이쁜 애 추천해 달라고 부탁하니, 세라와 다빈이 추천 받았습니다. 서비스도 하드하다고 하더라고요. 두 명 다 예약했죠.
세라를 먼저 보았습니다.
프로필 : 세라/27세/168cm/51kg/d컵
일단, 평촌 엔츠 장소는 평촌역입니다. 도착하면 전화 드리고 들어가면 됩니다.
(제 팁을 드리자면, 빨리 도착했다면 주변에 큰 병원이 있어서 거기서 화장실 해결하고 그러면 뽀송뽀송한 마음으로 업소에 들어갈 수 있답니다.)
15분 전에 도착해서 샤워를 하고 준비 후, 벨을 누르고 신성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기다립니다.
뚜벅뚜벅 언니 들어옵니다. 일단 얼굴은 중 드립니다. 그 토마스 기차 비슷한 느낌이 나서, 개인적으로 제 기준으로는 중중- 줍니다.
간단한 대화를 마치고 옷을 벗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몸매입니다. 가슴 크고 몸도 (뚱뚱하지 않은) 통통함. 글래머러스하면서 건강한 몸매입니다.
자기 입으로는 제가 말랐기에 자기가 미안하다고 했지만, 전혀 미안하지 않아도 되는 몸매입니다. 감사했습니다.
서비스 들어갑니다. 후루루루룹 가슴 립하고 비제이 시원시원하게 해줍니다. 달아오르는 분위기 이어가서 제가 역립합니다. 가슴 느낌 많이 좋습니다.(제가 가슴을 만지는 느낌.)
그리고 꽃잎도 립하는데, 꽃잎 와꾸 중상 줍니다. 깔끔하고 이쁘게 생겼더라고요. 아 근데 왁싱을 했기에, 자연스러운 보털을 원하시는 분은 실망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아 그리고 프로필로는 168cm로 키가 되어있는데 그렇게 큰 지는 잘 몰랐습니다. 키는 기억이 안 나네요.
어쨌든 그렇게 할 수 있는 자세는 다 해보고, 보기 좋은 통통한 몸매이기에 체위 다 느낌이 아주 좋았습니다. 그 후 마무리는 가슴 립 받으며 핸플+입사로 마무리 했습니다.
마인드가 좋아서 하나도 걸리는 것 없이 잘 진행되었고요, 좋게 헤어졌습니다.
몸매 : 중상+, 뚱뚱하지 않은 통통하면서 글래머러스한 몸매.
마인드 : 아주 좋음.
<<본 후기는 지극히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의견임을 다시 한 번 언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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