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동탄 에이원
아가씨 예명 : 한별
정말 오랜만이죠 ....
비오는날 빗속을 헤치면서 한별이를 보러 갑니다~~ 오랜만에 보니 간식가 커피를 사서 올라갑니다~~
똑똑 잠시후 여자여자한 한별이가 저를 확인후~~ 오~~~ 하면서 반겨줍니다~~
손잡고 침대에 앉아서 물한잔 마시면서 이야기하다가 간식을 주니....
어~~ 이거 모양~~~나 아아 먹는데 카페모카를 사왓엉? 허니브레드랑?
헐~~ 아 딴 언니랑 착각 했습니다 ㅜㅜ 임기응변으로~~ 내가 배고파서 먹을라고 사왓어!!!
구라인지 아는지 빵터지며 웃는 한별이 ㅜㅜ
그동안 아프고 여행가서 한동안 출근을 못했다고 하네요 한별이의 꿀피부를 쓰담거리니
아~~~ 급 꼴하여 후다닥 씻고 나옵니다
팔베게를 하고 누워서~~ 저의 성질난 존슨을 마구 괴롭혀주는 한별이....
진한 키스를 해봅니다 달콤하고 부드러운 한별이의 입술과 혀를 마음껏 느껴봅니다..
그리고 양쪽 꼭지 유린당한후에 이어지는 비제이와 알사탕 참 찰지게 해주지용~~
한참을 받다가 바로 역립모드~~ 잔잔하게 느껴주는 한별이 바로 남상으로 부비부비하다가
하비욧으로 전환 하비욧 자세에서 잘 느끼는듯 해서 한참을 펌핑하다가~~ 수유 핸플모드로 발사 완료..
시간이 될때까지 꼬옥 껴안고 있다가~~~ 작별했습니다...
한별이 예압이 많아요 ㅜㅜ 좀만 늦게 전화해도 마감 마감 ㅜㅜ
조용하지만 강한 한별이 많이들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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