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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2 · 340×122

    핸플/립카페/페티쉬(소미)(원가) 물많은 슬림 와꾸녀 소미와 즐달~

    업소명
    시흥 건마애슐리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시흥 리벤지

    아가씨 예명 : 소미

     

    시흥 리벤지는 다빈 언니와 아란 언니를 보러 예전부터 종종 들르는 업소입니다. ^^

    운좋게 원가권 이벤트에 당첨되어 벼르고 있었는데, 마지막날 겨우 시간이 되어서

    주간에 방문했고, 그동안 궁금했던 소미 언니를 볼 수 있었습니다.

     

    다빈 언니와 아란 언니가 키 크고 늘씬한 몸매의 소유자라면 소미 언니는 상대적으로 작고

    아담하고 귀여운 외모였습니다. 트와이스 정연을 연상하게 하는 숏컷 헤어에 손바닥으로 가려질만한

    작은 얼굴, 오밀조밀한 눈코입이 귀여우면서 슬림하고 날씬한 몸매에 검은 원피스 차림이라 성숙미도

    느껴졌습니다. 특히 약간 허스키한 저음의 목소리라 보이시한 매력까지 있어서 트와이스 정연처럼

    여중고생들에게도 인기가 있을 것 같습니다. (실제 중고딩때 여학생들이 초콜릿 많이 줬다네요 ㅎㅎ)

     

    샤워하는 동안 담배를 하나 피고 있는 모습에서 프로필 나이에 맞지 않는 여유와 연륜이 느껴지기도 하는데

    얼굴 생김새 자체가 워낙 동안이라 언발란스하기도 합니다. 암튼 샤워하고 나오니 언니가 원피스를

    벗는데 슬림한 몸에 비해 가슴이 생각보다 커서 놀랐습니다. 자연산 b컵 정도 되겠더군요. 복부에 군살이 살짝

    있긴 한데 애교로 봐 줄 수 있는 수준이고 군데군데 타투가 있지만 그리 거슬리진 않습니다. 그리고 의외로 하체가

    탄탄해 보이는데 역시 예상대로 운동을 좀 했었다고 하네요.

     

    본 게임으로 들어가서 삼각 애무를 해주는데 스킬 자체는 특별하지 않습니다. 꼭지 애무 좀 해주다가 BJ로

    넘어가는 평범한 코스이고, BJ에서도 나름 맛깔나는 느낌은 있지만 BJ만으로도 위태로움이 느껴지는

    다빈 언니의 파워풀함이나 아란 언니의 능수능란함은 느껴지지 않네요. 그래도 나름 풋풋한 맛이 있고

    숏컷에 귀여운 얼굴이라 로리한 느낌마저 느껴져서 시각적 만족감은 충분합니다. 존슨이 충분히 단단해지고

    부풀어 오를 대로 오른 것을 보더니 언니가 뭘 좋아하느냐고 묻길래 69를 좋아하지만 그건 취약 포지션이니

    나중에 하자고 하고 역립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가벼운 키스 이후에 부드럽게 꼭지 애무를 해주고 꼭지가 단단해진 것을 느끼며 아래로 내려갔는데 애무하기 좋게

    벌려주는 보통의 언니들과 달리 소미 언니는 허벅지에 힘이 들어가면서 좀 버티는 느낌이랄까요? 쉽게 역립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느낌까지 듭니다. 그래도 아랑곳하지 않고 혀와 입술을 이용해서 부드럽게 애무해들어가니

    클리 주변부에서 딱딱함이 느껴지기 시작하고 애액이 살짝 나오면서 언니 다리 힘도 점점 풀리는게 느껴지네요.

    더 부드럽게 클리와 그 주변을 공략해 들어가니 언니가 신음 소리를 토해내면서 점점 다리를 벌리고 골반을

    들어주어서 더 해달라는 무언의 의사를 표시합니다. 언니의 그런 응원에 힘입어 더 열심히 해주니 언니가 느끼는게

    보이고 애액이 흥건해지면서 길이 열리기 시작합니다. 언니가 몸을 비틀면서 허리를 움찔거리는걸 보면서 이 정도면

    됐다 싶어서 그만하고 올라오니 언니가 여전히 눈을 감고 느끼고 있네요. 그 모습이 귀엽고 섹시해서 가슴을 좀 더

    애무해주다가 남상 부비로 이미 흥건해진 언니 봉지에 존슨을 부비부비 하기 시작합니다. 귀두에 신경이 집중되다

    보니 언니 클리와 귀두가 마찰하는게 느껴질 정도네요. 핸플이 아니었다면 이미 흥건해진 언니 봉지로 돌진해서

    본게임을 즐기겠지만 '여긴 핸플이야!"라고 스스로를 자제시키며 열심히 남상 부비를 즐기다가 하비욧은 패스하고

    69 자세를 요청해봅니다.

     

    "오빠 저 입싸는 못 해요~"라길래 "오케이~, 입으로 해주다 할 것 같으면 애기 할게~"하고 플레이 스타일을 합의한

    다음 69자세를 잡고 언니의 동굴을 다시 탐험해보았습니다. 소미 언니는 제 존슨을 물고 열심히 BJ를 하고 있는데

    역시 아주 자극적인 BJ는 아니기 때문에 이 자세라면 10분 이상 플레이 해도 마무리는 어렵겠다 싶더군요. 그래도

    할건 해야겠다 싶어서 이미 흥건해진 언니 봉지의 애액을 맛보면서 넓어진 언니의 동굴에 혀붕가를 해보았는데

    보통 이렇게 자극을 주면 언니들도 빨리 끝내야겠다 싶어서 입으로 하다다고 핸플을 하면서 빨리 마무리를 하려고

    하는데 소미 언니는 또 그런건 없습니다. 처음 하던 대로 계속 열심히 입으로 해주면서 저의 혀붕가를 즐기는 것인지

    견디는 것인지 허리를 움찔움찔할 뿐입니다. 언니가 너무 힘들 것 같아서 이정도면 됐다 싶어 스탑을 외치고

    그냥 손으로 마무리 해달라고 하니 소미 언니가 미안한 기색으로 다가와서 페페를 잔뜩 바르고 작고 예쁜 손으로

    존슨을 잡고 핸플을 해주기 시작하네요. 저도 소미 언니의 제법 실한 한쪽 가슴을 움켜쥐고 이미 단단해져 있는

    꼭지를 느끼면서 눈을 감고 핸플 느낌에 집중해 보았습니다. 한참을 그렇게 있다 보니 드디어 느낌이 오기 시작하고

    오랜 기다림 끝이라 그랬는지 아주 시원하고 많이 발사했네요. 발사 이후에도 뿌리 끝까지 쭈욱 내려가서 짜 올리는

    소미 언니의 손놀림에 한동안 여운을 즐겼습니다.

     

    언니가 먼저 샤워하고 저도 샤워하고 나왔는데 아까 운동하고 점심 안 먹고 왔단 얘길 했더니 소미 언니가

    냉장고에서 초콜릿을 꺼내서 나눠주네요. 스킬과 수위는 좀 더 보완했으면 하지만 마인드와 자세는 매우 훌륭한

    언니라고 느꼈습니다. 물론 성격 탓에 살가운 애인모드는 없어보였지만 츤데레 매력이 있는 것 같네요.

    극강하드족, 시체족에게는 큰 메리트가 없겠으나 와꾸족, 역립족, 심지어 로리족에게도 어필할 수 있을 것 같은

    훌륭한 언니라고 총평할 수 있겠습니다. 주간조로만 나온다는게 좀 아쉽지만 목마른 자가 우물을 파야하니

    시간을 내서 달려야 할 것 같네요. 이상 오랫만에 쓰는 핸플 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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