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 여우야
아가씨 예명 : 봄이
누구를 볼까 늘 고민되는 여우야~ 저번에 봤던 리나를 다시볼까하다가
그냥 어제는 실장님의 오마카세(주방장메뉴?)로 해달라고했지요
그랬더니 봄이 안보셧으면 봄이 추천해주신다고해서 봄이보게된거였네요
봄이 일단 와꾸는 솔직하게 리나보다는 덜했습니다만... 갠취인부분도 있긴하겟죠
대신 몸매는 막상막하로 좋았고 스킬적인 부분에서는 리나를 압도 !
물론 부비부비나 하비욧도 좋은 서비스고 되게 즐거운 서비스엿지만
봄이의 핸플서비스를 따라올수없었던거같습니다
마치 미세전류로 자지를 자극해주는거같은 그 느낌은..
지금생각해도 부르르 떨려옵니다.. 장난안하고 30초버티면 많이 버티는거같았던 그서비스..
그 서비스때문에 이렇게 후기를 씁니다..
처음에 너무 빨리 쌀거같아서 그냥 부비부비해달라고했다가 마무리때는
다시 해달라고했네요 그걸로 마무리하니까 뭔가 알에있는 모든 아기씨들이 다 나온거같았습니다
강제로 마무리하고싶을때.. 봄이 강력추천드립니다 힘없어도 싸게해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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