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시흥리벤지
아가씨 예명 : 연두
나리를 보고~~~ 오랜만에 연두 생각이 나서 연두도 보러 ~~~ 고고싱~~
길건너 야구장에서 사회인 야구하는거 구경하는데 겁나 못하는데 재밌네요 ㅋㅋㅋ 한참을 구경하다가
핸폰으로 배그점하면서 시간때우다가 시간되서 올라갑니다
똑똑~~~
노란색 염색머리를 한 동그란 큰눈의 연두가~~~ 시크하게 문을 열어줍니다~~
문 안으로 들어가자~~ 저를 확인 하더니 ~~ 오~~ 큰대가리~~
헐~~ 어케 알았찡 ㅜ
한번 시크하게 웃어주는 연두~~~ 침대에 마주 앉아서~~ 전 담배를 연두는 아이코스를 빨아대며~~
이야기 꽃을 피워봅니다~~ 연두가 약간 낮을 가리는듯 하지만 대화 시작하면 끈김없이 잘 이어갑니다
한참을 대화 후에~~ 후다닥 씻고 나옵니다...
먼저 연두의 공격이 시작됩다~~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의 혀로~~ 저의 가슴과 비제이 그리고 알사탕을
정말 오랫동안 공략해줍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부랄 밑쪽에 전립선 쪽을 혀로 살살 해주는 데 그 찌릿함은 말로 표혀 못하게 좋습니다
나리가 강한 흡입력인 강렬한 비제이라고 치면 연두는 정말 부드럽고 정성스럽게 또 오랫동안 해주는
그런 스탈인듯합니다...
한참을 받다가 이어지는 여상부비~~ 제가 여상부비를 잘 못느끼는 편인데 리벤지 친구들은 거의
여상부비를 엄청 잘하네요~~ 연두의 여상부비도 완존 짱 스킬입니다~~ 그네타듯이 와따가따 하는
저의 귀두를 심하게 자극해주는 그런 여상부비를 시전해 줍니다.... 한참을 받다가~~
역립모드로 전환해서~~ 가슴 살짝해주고.. 그리고 클리를 집중 공략 `~
잔잔하게 느껴주는 연두~~~ 그리고 이어지는 남상부비로 부비적하다가~~
하비욧으로 전환~~~ 연두의 하비욧 느낌이 상당히 좋네요...
진짜 일년에 한두번 하비욧으로 발사하는데 연두의 느낌이 좋아서 그냥 하비욧으로 마무리 했네요...
서로 깔끔하게 뒤처리를 한후에~~~ 담배 한대 피우고~~~ 자주자주 보고싶다고 하고 포옥 안아주고
이별했습니다~~^^
연두는 아담하고 약통이죠 그리고 첨 느낌에서는 약간 세보이거나 시크해 보일수 있지만
한없이 다정한 친구입니다 대화도 잘하고~~ 스킬도 아주 좋죠....
주간조만 아니면 그래도 가끔 보고 싶은데 주말에만 볼수있는게 아쉽네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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