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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핸플 & 수원 코끼리
아가씨 예명 : NF이슬
연일 계속되는 지명녀들의 출펑에 맨붕상태로 여탑질을 하다가 수원코끼리의
새로온 NF소식에 바로 전화때려 한타임 예약합니다~
업소에 입장하여 샤워후 티에서 잠시 기다리니 이슬언냐가 안녕하세요 하며 등장~
이슬이 160대 중반에 늘씬한 슬랜더 스타일의 언냐로 얼굴이 정말 이쁘네요~
갠적으로 어릴적 좋아했던 드래곤볼의 인조인간 18호가 생각나요~아주 이뻐요~
크리링이 참 부러웠는데~이슬이를 보고있으니 입이 귀에 걸리네요~속으로 심봤다~ㅋ
몸매 또한 들어갈때 들어가고 나올때 나온 S라인의 몸매와 빵빵한 D컵 가슴이
아주 대박이네요~~ㅋ
얘기를 나눠보니 조신하고 여성스런 성격에~유흥경험은 약간 있는 언냐 같네요~
늘씬한 다리를 쓰담쓰담하며 이런저런 담소를 나누다 본격적인 플레이 시작~~
우선 이슬이의 리드에 따라 베드에 누워 섭스를 받아봅니다.
키스로 시작해서 가슴을 빨다 아래로 내려가 비제이~쏘쏘하게 하네요~
비제이를 한동안 받다 약간의 역립도 했는데 꽃잎에 숲이 무성한 언냐로 타겟을
잘찾아 애무해주니 준활어끼의 반응을 볼수 있었네요~
앞하뵷시 털이 많아 쓸리는 느낌에 뒷하뵷으로 바꿔 탱탱한 궁댕이와 꽃잎사이로
찌걱찌걱 대다가 발사신호에 시원하게 발사하고 언냐가 같다준 음료를 마시고
시간되서 마지막 키스를 찐하게 하고 다음 만남을 기약하고 빠빠이~
-원래 재접하고 후기 쓸려고 했는데 하루나오고 안나오는거 같네요..ㅡㅡ:
이슬아 오빠팬티 줄여놨다~~얼른 나와라~
- Only 여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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