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동탄 A1
아가씨 예명 : 러브
사실 바쁘고 눈치보는 회사생활에서 급출여신들을 보기위해 수시로 출근부를 본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궁금해도 여러모로 여유있으신 분들의 후기로 궁금증을 대신하곤 했는데요
이날은 운좋게도 올라온지 10분도 채 안된 '러브'언니 출근이라는 게시물을 보게 되었고 운좋게 한타임 건지게 되었지요^^
똑똑 문을 두드리고 인사를 하는 러브언니...예쁘네요^^
너무 맘의 준비없이 허겁지겁 간것도 있지만 눈에 들어온 러브언니, 얼굴도 몸매도 호불호 없이 예쁩니다
아주 어색하지도 그렇다고 너무 지나치게 친절하지도 않고 딱 적당한 첫 5분이 지나고 나니 행동과 맘에 여유가 생기네요
샤워를 하고 나와서 침대에 누웠는데 제 옆에 살포시 눞더니 부드러운 목소리로 이야기합니다
그 내용은 지금은 거의 기억도 나지 않지만 이 언니 저를 계속 쓰다듬어 주는 손길이 너무 좋네요
서비스는 부드러운 편이고 강하지는 않지만 필요한 포인트를 잘 집어 낸다고 할까..뭐 그런 스타일인것 같아요
러브가 그래서 그런건가? 역립도 부드럽게그리고 조심스럽게 하게 되더라구요
제 머리결과 귀쪽으로 그리고 얼굴쪽으로 부드럽게 쓸어내리는 러브의 손길이 그렇게 섹시하게 느껴질 수 없더군요
이제와서 생각하면 참 희안한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해주는 언니가 러브가 처음은 아니었는데 말이죠
하비옷과 같은 방식이 아니고 언니가 손으로 최종 마무리를 해줄 경우에는
저는 보통 키스를 하면서 절정을 맞게 해달라고 하는 편인데
이날은 러브에게 손으로 마무리를 하면서 다른 한손으로는 아까처럼 머리결과 귓가에서 알굴쪽을 쓰다듬으면서 해줄수 있냐고 헸더니 무슨 말인지 알겠다고 하면서 해 주었네요
아주 강하게 맞이하는 마지막순간은 아니었지만
최근에 그 어떤 순간과도 비교할 수 없는 그런 순간이었다고 기억합니다
출근이 예상도 안되고 나온다고 보기도 어려운 러브...
그 후로 오후 4-5시정도만 되면 문득문득 이때가 생각나서 화장실가는길에 출근부를 살펴봅니다만
아직 또한번의 '운수좋은 날'은 맞이하지 못했습니다
이렇게 후기를 쓰는 것만으로도 운이 좋았던것 같네요^^
그럼 즐달들 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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