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 천안 여우야
아가씨 예명 : 다솜이
재방문하게 만드네요 ㅎ
다솜이.. 자꾸 생각나더라구요
가끔 혼자 저녁에 방에 누워있으면 다솜이 생각에 두근두근 할때도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재방문을 안하겠어요 !
다시 재방문해서봐도 여전한 와꾸.. 이와꾸가 그리웠어요..
뭔가 방문했을떄 하고싶은 생각보다는 대화하면서 같이 누워있고싶은 생각이 많아서
그냥 누워서 대화하고하는데 안할꺼냐고 물어보더라구요 다솜이가
상관없다니까 그래도 오빠 돈주고왔는데 마무리는하자고 빨리 뺴게해준다고
알통 불끈잡네요 ㅋㅋ 귀여워서 빨리 씻고나와서 서비스받는데
엑기스처럼 쭉쭉 해주고 마무리 핸플로하고 다시 누워서 대화했네요
마인드가 너무 착해요~ 전혀 돈아깝지않은 다솜이랑의 시간이였습니다
이거.. 계속 생각나는거아닌가모르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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