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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동탄 A1
아가씨 예명 : 현아
오늘 저녁타임을 보니 새로운 얼굴이 2명이나 있네요. 샤넬과 현아.
아 이름만 보곤 샤넬인데.. 가수현아가 내스탈이 아니라서 ;; 그래도 아래 후기가 있어서
검증된 현아부터 접견을 하였습니다.
퇴근시간때라 사람이 많에요. 같은층에도 사람이 있고 에휴 들어가기 부끄럽네..
일단 키도 늘씬하고 몸매좋습니다. 피부는 보드라운데 탄력은 좀없는 편이지만 그래도
말랑말랑 합니다. 가슴은 a b사이고 탄력은 없지만 역시 말랑말랑 만지기 좋아요.
전 개인적으로 이런가슴이 좋더군요. 우리 처럼 땅땅탱탱한것보다 미사일보단.
말랑말랑 스탈좋습니다.
샤워하고 누으니 보통 립서비스를 시작하는데 자기도 제 팔을 베고 눕네요.
음 대화하잔건가 하면서 이야기 하면서 가슴을 조물조물 합니다. 그리고 제가 덮쳐서
맘껏 립서비스를 했습니다. 가리는것 없더군요. 그리고 민보지. 음 차마 스큼하여
혀를 넣진 않았습니다. 내가 서비스를 해주는건 아니니까 ;;;
이제 제가 눕고 립서비스를 받는데 오 다른 언냐보다 길고 정성스럽게 해주네요.
그리고 여상 부비를 하는데.. 전 고추 들어가는줄알았다는 ;; 부비 한참을 해줍니다.
저도 지겨울때까지 했는데 싫은내색없이 열심히 하네요.
그리고 전 수유모드를 좋아하기에 손으로 해달라고 하고 가슴탐닉에 들어갔습니다.
누워서 가슴먹는 맛은 참 좋아요. 그리고 이런 약간 늘어져서 말랑말랑 재미있게
한참을 맛보았어요. 현아도 지져가더군요. 너무오래했네 그리고 발사..
현아가 슥슥닥고 자기 먼저 샤워 들어가네요. 음 너무 오래해서 삐졌나 하여튼 하는동안은
열심히 해주더군요. 샤워후 대화하고 담배탐하고 왔습니다.
얼굴은 음 중상. 오늘 좀 막탐이라 그런지 지친거 같더군요.
아래 후기처럼 적극적이진 않더군요. 그래도 오래오래 해줘서 좋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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