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해븐
아가씨 예명 : 주혜
주로 강서권에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금일 출근부가 별로인 관계로.. 원정을 떠나볼까
하는 마음에 해븐에 전화해서 인증절차 걸친후 예약했습니다. 두명 예약이 된다고 하여 처음엔
설인이라는 아가씨를 보려고 했으나 시간이 안맞아서 주혜를 보게 되었습니다.
위치 및 시설
강북은 주로 가는 편이 아니라서 역시 멀긴 멀더라구요. 택시로 이동했습니다.
신축 건물이라서 시설은 아주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언니평가.
입장한 순간 깜짝 놀랐습니다. 엄청난 미모의 소유자더라구요.
10년의 유흥 역사상 손꼽을 정도의 미모 였습니다. 더욱이 미소가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보통 이정도 외모면 까칠한 편인데, 엄청 친절하더라구요.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피부가 부드러워서 황홀했습니다. 애무또한 부드러우면서
자극하는데.. 꼼꼼하게 애무하는 스타일이면서 부드럽게 아주 사랑해주듯이 애무를 해주었습니다.
키스를 해보았는데.. 정말 많은 여자와 키스를 해보았지만 그 혀의 느낌이 정말 최고였습니다.
보통은 언니 보지에 부비부비 애무를 좋아하는데... 이 언니는 손의 느낌과 키스의 느낌이 너무 너무
황송하였다라고 표현하고싶네요... 그리고 그 이쁜 골반... 서비스는 그렇게 마무리 되었고
언니한테 칭찬을 많이 받아서 너무 기분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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