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 여우야
아가씨 예명 : 슬아
슬아는 마치 마약이 이러지않을까 싶은걸 대리로 느끼게해주는거같아요
한번도 안하면 안하지만 한번하게되면 멈출수없게되는 그런 마약같은 언니인 슬아 !
이번에도 마약에 홀린듯 전화기에 손을 올리고 슬아를 예약하려 전화겁니다
실장님이 이미 알고계시더라구요 전화받으시면서 사장님 슬아보실려면 좀 기다리셔야되요 ~
하시더라구요.. 얼마나요.. 하니까 한시간 반이요 ~ 하시길래 알겟다고하고 밥먹으러 집에 갑니다
집에가서 밥먹고 할일없어서 청소 조금하고 씻고나니 딱 출발할시간 !
시간맞춰서 도착해 실장님께 연락드리니 그방으로 가라고하시네요 ~
슬아가 반갑게 웃으면서 안녕~ 하면서 문열어주길래 쏙 들어갑니다
마치 키스방처럼 바로 뽀뽀 먼저하고 많이 기다렸어? 그러네요
어 기다린지 어떻게 알았냐니까 비밀이랍니다 ㅎㅎ
그래 여자는 좀 숨기는게잇어야지 더 매력있지 ~ 이러면서 오늘도 씻고왓다니까
슬아 빨리가서 씻고나옵니다 그리고 천천히 대화하면서 시작하는서비스 ~
이제는 익숙해졌다고 생각햇지만 전혀 익숙해지지않은듯 늘 껄떡이는 동생놈은
슬아의 부비부비를 받고나서야 조용해지네요 늘 서비스 잘해주는 슬아덕에 기쁜와중
오늘도 슬아 봐서 알차게 보냈다~ 하니까 슬아가 웃으면서 뽀뽀해주네요
그러고 자기도 오빠봐서 알찼다 ~ 이러는데 .. 이런 언니를 어떻게 재방안합니까..
없어질때까지 재방할각..! 슬아랑 즐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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