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 천안 여우야
아가씨 예명 : 리나
벌써 리나 두번쨰 보게되네요 ~
한국에서 보는 일본 유학생의 맛은.. 비교를 불허합니다 !
일본가서 가봤던 토비타신지도 이언니에 비하면 전등앞의 반딧불이죠~
그만큼 언니 와꾸나 몸매 기가막힙니다
거기다가 이번에는 더더욱 발전된 신음소리로 약간 걱정될정도의 느낌을..
신음소리가 약간 크기도하고 하이톤이라 벽 뚫고 들릴거같더라구요
부비부비하면서 마무리할때는 집중해야되고 느낌도 좋으니까 들었지만
그전에는 작게해달라고햇네요 혹시몰라서 ㅋㅋ
가슴 만저주는것도 좋아해서 꼭지 안괴롭히고 주위로해서 잘 애무해주다가 나왔습니다
리나도 즐기는거같아서 두번쨰방문 저도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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