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시흥 리벤지
아가씨 예명 : 한울 언니
신대방역 앞에 노래방 지하에 있는 단골집이 갑자기 문을 닫음
시간은 이미 새벽 1시.. 너무 늦은 시간이라 폭풍검색 후 근처 시흥 리벤지로 폭주족처러무달려감
언니는 실정님 추천으로 한울 언니..
입실 후 긴장된 순간을 즐기며 기다리는데 한울 언니 입장!!
때로는 언니 산택이 힘들경우 실장님 추천 강추
인상좋은 얼굴에 웃으며 반겨주니 마음이 푸근해지고 바로 샤워 시작
샤워 후 누워있고 언니도 간단히 씻고 나온 후 침대로 살포시 다가와 옆에 누움
피부도 좋고 촉촉한 느낌에 일단 감이 좋음
간단한 대화 후, 나는 원래 금빵 끝나니 천천히 해달라고 부탁하고
오늘은 정말 시원하게 입싸로 끝내고 싶다고하니
바로 비제이 모드로 돌입.. 부드럽게 해주는 스킬이 나한테 딱임!!!
조심스럽게 계속 비제이로만 하다가 끝내고 싶다고 하니 싫은 내색없이
계속 해줌.. 조금 민망 ㅎㅎㅎ
근데 생각보다 잘 마무리가 안됨.. 평소 금반 끝나는데 오늘은 끝내기가 싫어서인듯
열심히 버팀 ㅎㅎㅎ 언니도 계속 열심히 해주고 미안하기까지함
나중에는 허리가 들릴정도로 정말 최고 쾌락을 느끼다 입싸 성공 쵝오!!!
언니 청룡으로 마무리하고 가슴 쪼물딱 거리며 감사하고 인사함
비제이민 20분 넘게 한듯 다음에 또 보고 싶은데 미안해서 못보겠음 ㅜㅜ 다음에는 간단한 선물이라도 준비해서
다시 꼭 보고싶음.. 지금까지 최고의 비제이와 입싸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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