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수유 헤븐
아가씨 예명 : 주혜
고대 메모리가 다시 없어졌네요
서울의 핸플.. 아니 전국의 핸플은 점점 사양으로 접어드는 것 같습니다.
이제 새로운 NF는 전멸하다시피했고 예전의 영광을 지닌 그녀들도 다 사라져버렸지요
주혜도 사실 핸플의 역사로 따지면 거의 마지막 시대에 활동하고 있는 매니저지요.
강민경, 신민아
조막만한 얼굴에 잘빠진 몸매 적당한 가슴, 그리고 멋진 골반을 가지고 있고
상큼한 미소를 지녔다는게 저 두 연예인과 닮았다는 이유일 것 입니다.
언제나 항상 미소를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매력을 지닌 멋진 매니저지요
누가봐더 절대 와꾸 내상은 없을 그런 좋은 매니저입니다
마인드로 따져도 굉장히 좋죠.
물론 철통방어로 유명하긴 하지만 그게 롱런할 수 있는 길이기 때문에
저또한 무리해서 시도하지 않고 있습니다.
한번의 즐거움보다는 지속되는 소소한 행복이 더 좋은 세상이니까요
키스방가서 이래저래 생각하느니 확실한 하한선이 있는 핸플이 전 더 좋은거 같습니다
점점 빨간색이 더 잘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처음봤을땐 풋풋했다면 지금은 어느정도 농염한 매력도 있는것 같고
그렇다고 순수하지 않는다는건 아니고 갓피어난 장미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스킬 또한 점점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주혜를 아직 안보셨다면 꼭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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