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동탄 A1
아가씨 예명 : 애니
안녕하세요 파장7807 입니다 이번에는 에이원 애니
보고왔어요. 밤에 심심해 출근부 보고 있는데 에이 원에
애니 있는 거 보고 혹시 가능한 시간 있냐고 물어보니
열두 시 한 타임 있다고 해서 예약하고 바로 같네요
도착해 실장님 콜 전화 받고 올라와서 노크 하니
애니가 문을 열어 주네요 저도 한번 보더니. 한두달
됐는데도 얼굴을 알아봐주고 오랜만에 왔다고
웃으며 냉장고에서 음료수 한잔 따라주네요 그거 마시고
침대에 앉아 이야기 좀 하면 다리를 스담스담 하는데 조금 씨
노팬티 애니에. 왁싱은 거기가 볼 때마다 불끈불끈 도저히 참을 수 없어
샤워하고 나오니 애니가 올탈한 상태로 침대 누워 있네요 저도 바로가
부드럽게 키스부터 시작해 조금씩 조금씩 밑으로 내려가 저의 소중이 부터
시작해 불알 부드럽게 빨아주다 애니 귀두 와 중간까지만 빨아주는
뜨거운 입속에 소중이가. 들어갔다 나갔다 할 때마다 너무 좋네요 그리고
애니트레이드마크인 비제이에서 바로 육 구 자세로 빨아주기 좋은 자세로
잡아줘서 깨끗하고 이쁜 애니 조개열심히 빨아줄때 마다 소중히 입에 물고
신음 소리를 내는 애니를 보고 도저히 참을 수 없어 차서 제이지 그리고 바로
가슴부터 시작해 애니 이쁜조개. 손으로 부드럽게 열어 클리토리스 부터 시작해
혀로 부드럽게 위아래로 움직일 때마다 조금씩 커지는 신음소리 와 한번 팅기는
허리 조개에서. 조금씩 조금씩 흘러나오는. 애액 페페가 필요 없을 만큼 나와
남상부비로 하다 다리가 풀린 애니에 모습에 저는 매너남의 때문에 들어갈 거 같아
수유 모드로 시원하게 발사하고 서로 잠깐 누워 있다 애니가 따라주는 음료수 한잔 먹고
씻고 나와 조금 있으니 우리는 예비 콜 오빠 시간 남았으니까 좀 있다가 가요 그말듣고
침대에 앉아 조금도 이야기하다 다음에 또 보기로 하고 나왔습니다
애니 너무 착하고 좋은 언니에요 처음에 볼때는 차가워 보이지만
한두번 제접 하시면 애니에 진정한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재미없고 오타 많은 파장 7807 후기에요
재미 없어도 잘 읽어 주시고 욕하지 마라 주세요 그럼 모두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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