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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시흥 리벤지
아가씨 예명 : 미아
부천쪽은 핸플이 없는것 같습니다. 어쩔수 없이 멀지만 리벤지로~!!
심심해서 여탑을 보다가 자연스레 제 손가락이 전화번호를 누릅니다.
실장님과 통화후 고민을 하다가 랜덤으로 미아를 보게 되었네요
똑똑!! 미아가 문을 열어줍니다.
프로필에 써있는것처럼 하얗고 통통하고 귀엽습니다. 나이는 20대 중반?
와꾸 중상 몸매 약통...샤워 후 시작하자마자 똥까시를 겁나게 오래 해줍니다.(아마 이게 전문인가 봅니다)
귀엽고 통통한 언니가 해주니 진짜 후덜덜하더라구요 신호가 왔지만 참았읍니다.ㅠ
이번엔 네 차레..
D컵의 가슴을 갖춘 그녀의 꽃님을 맛본후 애무 시작~
생각보다 물은 많이 안나오네요 털은 정말 부드럽습니다.
피부가 하애서 그런지 느낌이 정말 좆습니다~
부비부비를 받으면서 미아가슴을 만지며 발사~~!!
끝날때 까지 웃음을 잃지않고 친절하네요
다음을 약속하며 마무리햇습니다.
재접견 60%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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