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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슬비) 여전히 예쁜...

    업소명
    건대 비너스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광진 허니

    아가씨 예명 : 슬비

     1년여만에 슬비 매니저 후기를 쓰네요. 한동안 못 만나다가 다시 만남을 네다섯차례 가진 뒤에야 후기 한 번 쓸까하는
    생각이 들어서 하고싶은 얘기를 정리해 봤습니다.
     약 1년만에 보는건데 그새 나이가 좀 들어보이더군요. 물론 입밖에 내지는 않았지만 그 누구도 세월의 흐름을 거스를
    수 없다는 현실에 숙연한 기분도 잠깐 곧바로 마음속에 뭉게뭉게 피어오르는 흑심과 함께 40여분간의 즐거운 시간에
    대한 기대감으로 그녀에게 탈의를 요청하였습니다.

     오랜만이긴 하지만 익히 아는 사이인지라 서비스는 생략하고 바로 역립, 부비 순으로 진행을 했는데 슬비만의 감수성은
    전혀 변함이 없었지만 확실히 여유가 몸에 밴 것 같더군요.
     슬비 매니저의 아름다운 몸을 모처럼 눈에 담다보니 능력도 안 되는데 자꾸 수위를 넘고픈 욕망에 어쩔줄을 몰라하던
    차에 때맞춰 슬비 매니저가 매우 여유로운 몸짓으로 저의 뻘스러운 시도들을 무하해줘서 큰 실수없이 좋은 기분을
    만끽하다 시원하게 마무리 하였습니다.

     슬비 매니저가 일하면서 많이 힘들어했다는 얘기를 글로만 접하다가 직접 들어보니 꽤 마음고생을 많이 했나 보더군요.
     다행히도 위기를 극복하고 마음의 여유까지 갖추고 다시 일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참 반갑고 다시 만남의 물꼬를
    튼 김에 저도 여건이 닿는 한 종종 얼굴보면서 열심히 예뻐해주고 부비고 덕담도 나누는 시간을 가져야 겠습니다.

    역시 여전히 예쁜 슬비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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