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꾸 사이즈는 중간정도 됩니다. 매력있는 얼굴임은 분명하고
웃을 때 굉장히 애기같고 귀여운면도 있습니다
몸매는 170 중후반에 E컵으로 핸플 업계에선 보기 힘든 스펙이죠
비제이는 꼼꼼하게 잘 해주는 스타일, 제 똘똘이가 작아서 그런지
목까시 받는 느낌이 낫네요. 언니 스스로 자신의 장점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고 분위기에 따라 좀 더 즐기려는 마인드로 이것저것
원하는 걸 물어보고 해줍니다. 확실히 프로는 프로라고 느꼈네요
자연산 맛좋은 슴가를 잡고 물빨하는데 입에서 나오는 은은한 소리가
제 동생을 더 팽창시키게 만들어 결국 스물스물 올챙이 수억마리 방출하고 나왔네요
타매니저들 보다가 태란매니저 보면 아마 신세계 영접하실 겁니다 ㅇㅇ.
군바리 시절 휴가나와서 러시아 백마 탔을때의 그 아련하고 짜릿한 추억이
다시 회상 시키게 되는 계기였고 간만에 해피타임이였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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