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시흥리벤지
아가씨 예명 : 귀요미 유리
오랜만에 일욜날 출근한 유리~~~ 그냥 넘어 갈수가 없죵~~!!
아침 일찍부터 전화해서 유리 예약하고 룰루 랄라 시간 갈때까지 기다립니다...
근 한시간을 달려서 도착한 리벤지 앞 야구장에서 사회인 야구하는거 커피 한잔 하면서 구경하다가
시간 되서 연락받고 고고싱~~~
잠시후 환한 웃음으로 반겨주는 유리~~ 먼가 틀려져 있네요~~ 곱슬 곱슬 파마 머리가~~ 생으로 쫙 펴져
있네요~~ 예전부터 넌 생머리가 더 어려보이고 이쁠꺼 같다고 노래를 불럿는데 이제야 보다니 ㅜㅜ
너무 오래 안봣나봐요~~
오빠 왜케 안왔엉? 니가 넘 주간이니까!!!
한바탕 웃고 담배 한대 피우면서 남방사이로 보이는 보털을 쓰담이면서 노가리까다가 급꼴하여 후딱
씻고 나옵니다~~ 잠시~~ 씻고 나온 유리와 함께 서로 설왈설래 하면 한참을 장키로 즐기다가
유리의 선공으로 시작~~~ 가슴 진하게 애무해 주고 이어지는 비제이는 단연 압권이죠~~~
한참을 받다가~~ 유리야 너 여상부비 잘해? 응 아니 잘못해~~~
그럼 계속 비제이해~~ ㅋㅋㅋㅋ
한참을 더 받다가~~ 역립으로 전환 키스와 함께 아담하게 아직도 자라고 있는 이쁜가슴을 농락해준후에
클리를 찾아서 입술과 혀를 이용해서~~ 공략해주니~~ 진한 애액과 함께 흐느끼는 신음과 허리들림으로
저의 노력에 반응을 보여줍니다 바로 남상부비로 전환해서~~부비부비~~~
털이 좀 없어진거 같네?
응 오빠가 안온사이에 많은 일이 있엇어 ㅋㅋㅋㅋ
그리고 이어지는 하비욧~~ 한참을 쑤컹이는데 삐그덕 삐그덕 소리 침대에서 너무 크게나서~~ 바로
존슨 사망~~ 유리의 비제이로 심페소생술 한후에 키스앤드 핸플 모드로 마무리 했습니다...
서로 올짱상태로~~ 담배 피면서
너 머리 쌩으로 푸니까 이쁜데 머리가 더 커보여 ㅋㅋㅋ
이런된장~~~~ 다시 뽁는다!!! 아냐아냐 지금이 훨 이뻐 하고 서로 웃다가 시간되서 퇴실
앞으로 일요일에 자주 나왔으면 좋겟어 아님 야간을 하던가`~
좀 고민해볼게란 답을 듣고 포옹으로 이별합니다...
아 시간만 맞으믄 자주 보고싶은 친구인데 넘 주간조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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