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 천안 여우야
아가씨 예명 : 루나
일부러 찾아갈까 생각될정도로 우연하게 방문한 업소치고 너무 감동받앗네요
그냥 처음에 물만빼고 나올생각으로 간거였는데 실장님도 친절하시고
출근한 언니 스펙트럼도 넓은거같아서 응? 싶었는데 루나를 보고 딱 느낀게
와 여기 엄청나다는 생각밖에 안들었습니다 플러스없는 언니이긴한데 그이유가
못생기고 그런게아니라 청각잘안들리는 언니더라구요 미리 실장님이 얘기해주시긴했는데
그 패널티를 극복할만큼 와꾸 몸매 다 좋았습니다 솔직하게 40분 그렇게 긴시간도아니고
서비스받으면서 딱히 많은 대화를 하는편도아니여서 오히려 편한것도있었네요
좀 수줍음타는편인 언니여서 예쁜와꾸가 더 빛나는 편입니다 왜냐면 부끄부끄하면서 보이는표정이 압권이거든요
데려다가 같이 살고싶어지는 그런 와꾸의 언니였는데 서비스도 뭔가 초보같기도하고 뭔가 프로같은 느낌도드는게
교육하고싶어지기도하고 ! 매력도 있는데다가 끝나고도 대화가 재미있어서
40분이 오히려 모자라는 느낌이였습니다
처음에는 솔직히 그냥 빨리 싸고 나오자 그 맘이였는데 대화는 글로써서해야되지만
더 오래같이있고싶어지는 그런 마음씨가진 루나라서 40분넘게 약간 오버할떄까지 같이있다가
나왔네요 .. 후기 쓸까말까 고민 많이 했습니다 물론 제가 쓴 후기보고 손님많이가는건 언니한테 좋은 일이지만
그만큼 청각안좋은게 많은 사람이 알게되는거라.. 물론 좋은사람도많지만 약자한테 강하고 강자한테 강한
그런 쓰레기들도 갈까봐 걱정이긴하네요 ! 실장님이 잘 처리해줄거라 믿고 후기 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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