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 천안 여우야
아가씨 예명 : 민지 ~
22일날 방문한건데 .. 좀 늦게 후기 쓰게되네요
저번에는 늦은 오후에 방문했었는데 22일에는 저녁약속있어서
달릴려면 일찍 갔다와야되겠더라구요 일어나서 간단하게 밥 챙겨먹고
예약전화드리니 민지 가능하다고하셔서 알겠다고하고 방문했습니다
새로운 언니를 만나는건 늘 즐거운 일같아요 ~ 민삘 와꾸라고하셔서 어떤느낌일까 궁금했는데
진짜 길가다가 한번쯤 봣을만한 그런 느낌의 언니였어요 ~ 볼매라고 할만한 언니 !
근데 민지의 진가는 와꾸가 아니였어요 대화력이 엄청나더라구요
들어주는것도 되게 잘들어주고 딱딱 자기도 할말하는데 거기서 딱 이런애를 만나야되는데 !
생각이들정도였습니다 대화만하다가 나와도 충분할느낌이였는데 또 오빠 돈아깝다고 서비스해줘야된다고
서비스해주는데 크게 마무리안해도 상관없다는 생각이라 마무리 될까했는데
서비스를 또 잘하더라구요 .. 특히 부비부비.. 엉덩이도 빵빵해서 주물르면서 비비니까 저절로 나오네요
주간에이스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민지 ~ 다음부터는 주간에 방문하면 민지보면 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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