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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명 : 수유 헤븐
예명 : 소정
방문 일시 : 3월 17일•3월 25일•4월 4일•4월 21일•5월 5일
워낙 자주 보는 처자라 이제는 후기가 아닌 일기라고 해야 할 듯합니다. 또한 똑같은 처자를 보는 만큼 중복 내용은 어쩔 수가 없다고 봅니다. 그런 만큼 새로운 회원님들에게 소정 처자를 소개하는 후기라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소정 처자의 20대의 싱싱하고 풋풋한 처자가 "절대" 아닙니다. 분명 연식이 있는 처자입니다. 그렇다고 고현정과 같은 돼지 형상도 절대 아닙니다. 이쁘장한 와꾸입니다. 그냥 이쁘고 야한 아줌마하고 맨살 부빈다고 생각하면 딱 좋습니다.
제가 떡방에는 안 가고 딸방에만 가는 이유는 키스와 보빨 때문입니다. 떡방에 가 보면 모두 그런 것은 아니지만 키스와 보빨이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구나 태국이나 베트남 같은 처자하고는 말도 제대로 안 통해 분위기를 맞추고 싶어도 못 맞추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이런 점에서 소정 처자는 제 개인적으로 딱 어울린다고 할 수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자신에게 최적화된 처자가 있는데 제 경우는 바로 소정 처자입니다.
또한 아시는 분들 다 아시겠지만 뽀뽀 수준의 키스가 아니라 일본 야동 수준의 키스를 구사합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리벤지의 효리 처자가 제일 좋고 그 다음이 소정 처자입니다(요즘에는 예나 처자가 새롭게 들어왔습니다!) 효리 처자하고 소정 처자하고는 입술이 터질 만큼 정말 많이 키스한 것 같습니다. 제 경험상 진한 키스를 구사하는 처자들이 대체적으로 내상을 주는 경우는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 나름대로 입과 보지는 일맥상통한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보빨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냄새입니다. 소정 처자는 관리를 워낙 잘 해 "무색무취"입니다. 이미 일본 야동과 같은 키스를 통해 자극을 가한 상태인 만큼 이미 보빨 전부터 미끌미끌합니다. 마치 삼겹살 먹을 때 느끼는 기름끼 같다고 할까요? 보빨 들어가면 홍수입니다. 두 다리 쫙 벌려 그냥 쫙쫙 싸줍니다. 저 같은 역립족에게는 매우 바람직한 처자가 아닐 수 없습니다. 자연스런 신음도 늘 귓가를 즐겁게 합니다. 굳이 길게 쓰지 않아도 아시는 분들은 다 아는 사실!
서비스는 하드입니다. 딸방 처자 중 손에 꼽을 만큼 무지하게 강합니다. "나이는 그냥 먹은 것이 아니구나"라는 것을 소정 처자에게서 많이 느낍니다. 그래서 구의동에서 신천동 그리고 수유동까지 소정 처자가 있는 곳이면 늘 따라가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마인드 역시 좋습니다. 딸방이 정해 놓은 수위에서는 원하는 것을 다 해 줍니다. 지금까지 소정 처자와 만나면서 안 된다는 것은 한 번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20대만 고집하신다면 소정 처자는 논외 대상입니다. 그러나 저처럼 이쁘고 늘씬하면 30대 이상까지도 괜찮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늘 소정 처자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아울러 아주 오래오래 근무해주기 바라는 처자 중 한 명이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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