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동탄 에이원
아가씨 예명 : 샴푸
정말 간만에 달리네요 그동안 이리저리 바빠서
오늘은 정말 못참겠어서 실장님께 좋은언니 소개시켜달라하고 랜덤으로 달렸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는순간 긴머리에 풋풋한 샴푸가 반갑게 맞아주네요
특이하게 음료수를 통째로 여러개 올려놓고 애기같은 목소리로 "옵빠 모드실래욤?" 하는데 벌써부터 꼴립니다 ㅋㅋ
음료수는 사양하고 속으로 샴푸에 샘물을 먹고 싶다고 생각한후 후다닥 씻고 옵니다
씻고 나오니 옷을 벗고 누워있는 하얀샴푸가 보이네요
가서 슬며시 누워 부드러운 샴푸의 슴가를 만지며 꼭지를 살살 약올려주니 꼭지가 바로 탱탱해지네요
입술을 가져다 맛나게 빨아봅니다 꼭지가 빨기에 최적화된 꼭지인거같네요 ㅋㅋ
부드럽게하다 살짝 약하게 깨물기도 하니 신음이 터집니다 샴푸에 소중이도 살짝 어루만져주니 신음이 커지며
미끌한 샘물이 살살 나오기 시작합니다
이때다 싶어 샴푸에 소중이를 집중적으로 공략해봅니다
부드럽게 시작해서 빠르게 혀놀림을 시전하니 배가 꿀렁꿀렁하며
신음소리가 방안에 가득차 흥분도가 최고조에 이르네요 다리를 부르르 떨며 그만해달라고 너무 좋았다고 하며
이제 샴푸가 해준다고 자세를 체인지 합니다
부드러운 입술로 키스를 시작하여 삼각애무를 해주는데 제동생은 터질꺼같네요 ㅋㅋ
부비부비해준다며 올라오더니 젤을 제동생에게 찍뿌리고 현란한 몸놀림으로 왔다갔다 하는데 느낌이 바로 옵니다
살며시 눈을 감고 제부랄을 만져주며 부비는데 하마터면 그대로 쌀듯싶어 잠시 스톱을 외치고 키스를 하며
샴푸를 눕히고 제가 위에서 부비를 시전하며 틈을 노리지만 방어의 수준이 굉장합니다 ㅋㅋ
너무 괴롭히는거 같아 샴푸에 탱탱한 다리를 모으고 허벅지에 제동생을 쑤셔느니 꽉 쪼여주는게 바로 느낌이 옵니다
피치를 올려 시원하게 발사하니 바로 제동생을 잡고 흔들어 배에다 시원하게 쌌네요~~
나온지 어찌알았냐고 물어보니 뜨겁답니다 ㅋㅋㅋ
서로 샤워하고 나와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어린친구지만 마인드가 아주 괜찮다는걸 느꼈네요
다음에 꼭 다시 오라고 이쁘게 멘트도 날려주고 기분좋게 나왔네요~
아 이름은 비누 친구라 샴푸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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