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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리벤지
아가씨 예명 : 나리
*요즘 급달림의 조짐을 주체할 수 없어 발걸음이 잦아진 리벤지의
코드가 맞는 언니들 중에 만남의 귀욤 발랄, 흡인력의 여인인 나리를
보면 오늘은 또 어떤 색다른 경험을 맛볼 수 있을까라는 설레면서
기대감을 가지고 정해준 장소로 방문합니다.
*문 열고 입실하니 나리가 오랜만이네 하면서 반갑게 웃으면서 착
안기면서 뽀뽀해주는 모습이 너무 좋으네요~~^^
오늘은 묶지않은 초록색의 긴머리에 흰색의 옷과 방 분위기로
더욱 이뻐보이고 색시해 보이네요. 오랜만에 만나 그간의 지나온
이야기의 꽃을 피우면서 시간 관계상 얼른 탈의하고 샤워실로
씻으로 갑니다. 샤워후 나오니 나리는 첫타임이라 이미 샤워후
기다리는 시간을 아껴주는 센스가 있네요.
나리가 가다리고 있는 침대로 향합니다.
*침대에 누워 나리와 진한 딮키스 이후 목선부터 천천히 훑어서
내려와 그녀의 가슴을 손안에 두고 그녀의 꼭지와 두개의 가슴을
번갈아 가면서 애무합니다. 그녀의 작은 떨림을 느끼며 아래
부분까지 서서히 내려갑니다. M자의 다리 사이의 나리의 비너스
언덕 숲과 작고 귀여운 소중이와 그 주변을 애무합니다.
부드럽게라는 주문으로 받아 더욱 부드럽게 애무하며 나리와
잡은손의 떨림과 옅고 작은 신음소리를 내면서 나리의 소중이는
촉촉이 젖어갑니다.
*서로의 역할을 바꿔 나리가 가슴을 부드럽게 애무하면서 서서히
아래로 내려가 나의 귀두와 주머니속의 쌍방울을 번갈아가며 흡입
하는 흡입력의 짜릿함이 있네요. 귀두와 기둥을 손을 사용하지
않고 입안과 부드러운 입술로의 빨아들이는 듯한 흡입력과 때로는
부드러운 입술의 상하 움직임은 묘한 매력이 있고 처음으로 나리가
해 주는 여상 부비도 또 다른 색다른 느낌이 오네요.
이어 69자세로 전환하여 나리의 소중이와 그 주변에 흠뻑 빠지고
꿋꿋하게 지탱해온 불기둥과 거북이 머리는 강한 섭스로 더 이상
솟구친 기둥을 유지하지 못하고 나리의 입속으로 강한 분출을 하며
마무리 합니다.
*나리야! 아픈 손 치료받고 빠른 시간내 완쾌하기를 기원할께!! 파이팅!
*또 만나기를 기대하며 가벼운 작별의 포옹후 헤어지기 아쉬운 작별을
뒤로하고 안산역으로 발걸음을 재촉합니다. 시간이 허락하고 원하는
언니들과의 만남의 예약이 이루어 지는 리벤지의 방문은 지속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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