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튼 이곳은 40대들에게 좋은 곳이네요.
2-30대는 뭐 '싼맛'에 가라 하고 싶고요.
1. 언냐외모 : 키..165에 60키로 정도? 가슴은 b컵 가슴둘레 80~85정도 예상
2. 마인드 : 중상
3. 비용 : 공식적으론 마사지만 12만 비공식으로는 떡값포함 콘도 언냐가 준비함.
4. 예명 : 마음이
어제 달림친구 하나 만나서 커피 마시고 헤어지는 길에 황태자 마사지 괜찮다고 하려 함 달려가봤습니다.
입장하니 남자 아자씨가 실장인지 사장님인지 맞이해 줍니다.
간단한 주의 사항 들었는데 한마디로 콘필이고, 마사지 시간 빼고 나머진 25분 이고 그안에 애무고 떡이고 되도록 시간 지켜달라는 뜻.
시스템 : 마사지 하고 나가서 준비하고 와서 언냐 떡치는 스탈.
언냐 : 음.. 남들은 30대 후반으로 이야기 하던데.. 제가보긴 40대 같음.
얼굴은 보톡스필러로 관리 했으나 이쁘다 못함.
몸매도 40대 생각하면 관리 잘한편.
이야기 하다보니 예전에 안마서 일해본 경험 있다 얼핏 흘림.
서비스 : 전.... 서비스 받는 스탈이 아니라서 표현 못하겠네요..
보니까.. 가글이랑 가져온거 보면 청룡이라도 할듯 핸데.. 애무를 안받아 봐서..
애무 할 때 보니 봉지어는 없으나 속젤을 쓴 맛이 남.
플레이 걍.. 제가 애무하고 떡침.. 조임은 꽉 물어주는게 느껴지나 힘주는듯.
물이 철철 흐르진 않지만 속젤 영향으로 나름 찰짐
오래하다 제가 힘들어서 걍 자플함.
차분한 느낌의 언냐..
금액이 12라 생각하면 조건가서 내상 당하느니 최소 한시간 동안 언냐마사지 받다 떡치는 정스러움은 좋음.
금액대비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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