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필
위치 & 주소 : 서면NC부근
방문일자 : 6월 중순
업소 전화번호 : 41260085
아가씨 예명 : 진영
가격 : 7
내용 :
필은 실장님이 친절하십니다.
매니저들도 그럭저럭 좋은 기억도 많아서
가끔씩 찾습니다.
시간이 맞아서 한번도 보지 못한 매니저를 봤습니다.
진영?
홍진영인가?
질문을 던지며 문을 여는 순간
담배냄새 자욱한 방안에서 가발을 쓴듯한 매니저 한명이 앉아있습니다.
업계라고 했는데 몇년을 일을 한듯한 분위기...
아담하고 얼굴을 약간은 진한 화장에 가리워져 있는데
못쳐다볼 정도는 아닙니다. 대화를 시도해보니 시원시원하게 이야기를 합니다.
이야기를 하다가 매니저가 씻고 오라고 말을 합니다. 적극적이네요
샤워후 돌아와 매니저 탈의를 하는데 가슴이 참 이쁩니다.
수술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수술하지 않고 이렇게 이쁜 가슴은 간만입니다.
미사일형의 그런 가슴은 아니지만 누워있어도 확퍼지지 않는 그런 가슴입니다.
부모님한테 감사한답니다.
이제 플레이에 들어갑니다. 키스도 적극적이고 애무도 잘합니다. 뽑아 먹을 정도로
그런데 신기한게 하나 있습니다.
다른 분들에게도 동일하게 하나 모르겠지만
자위를 하네요.
한참을 자위를 하다가 몸을 떨고 쌌다고 합니다.
물이 나오거나 그렇지는 않았는데 쌌다고 하니 믿어야죠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신기하고 황당합니다.
적극적인 플레이, 신기한 경험, 기둥뿌리 뽑힐듯한 애무를 원하신다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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