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비치 노래방
위치 & 주소 : 서면 복개천
방문일자 : 6월 1일
업소 전화번호 : 010-5468-7722
아가씨 예명 : ?
가격 : 40
내용 :
고등학교 OB 모임에서 3차까지 달리고
같은대학 같은과 나온 선배가 매번 그렇듯이 "갈까?"
그럼 당연히 난 OK
사장이 친구란다.
비치노래방? 뭔가 좀 허름하고 예전 가라모케 시절 홀 비슷한 것도 있고
일단 시설은 좀 구림.
한 5분 앉아서 담배피고 있으니까
초이스 하라면서 12명 정도를 한번에 넣는데 룸 안에 공간이 좁아서 다 들어오지도 못하네
조를 나눠라 조를.... 그렇게 4명씩 3조로 나눠서
첫조 초이스때 바로 한명씩 앉힘
난 키도 좀 있고 늘씬한데 마스크가 엄청 이국적으로 생긴 아이를 앉히고
형은 좀 세련되게 생긴 아이를 앉혔다.
그냥 소소하게 노래도 부르고 젖도 좀 만지고(아주 약간 처진 듯 하나 꽤 크네. C는 되겠는데)
팬티위로 보지도 좀 훑고 하다가
어느덧 양주 두병 다 비우고.... 전주가 심하니 오늘은 여기서 술은 그만
3시 반이 넘었으니...
가까운 모텔로 이동해서 벗겨보니 속에는 숨겨진 살들이 좀 있네
근데 얼굴은 참 이뻤음.
이아이 특이한게 섹을 엄청 좋아함.
사까시도 맛깔나게 하고 아주 지가 좋아서 요구사항이 엄청 많음.
체위도 지가 알아서 먼저 들이대고
암튼 시원하게 쑤욱 발사하고
(마지막에 사정을 위해 피치를 올리면 모두들 좀 아프다 그러네...)
난 차를 끌고 간지라 아가씨(예명을 까먹음) 먼저 가라하고 담 날 아침까지 푸욱 자고 RTB 했네요.
나중에 물어보니 2차까지 1인당 40씩이라네...
즐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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