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스포트마사지, 해운대미샤
위치 & 주소 : 해운대 지하철 해운대역 부근
방문일자 : 5월
업소 전화번호 : 010-2897-3570
아가씨 예명 : 사랑
가격 : 100,000
내용 :
어제는 센텀 여우에 가서 마사지?
어떤 분이 제 후기에 댓글을
센텀 여우는 피곤할 때까는 것이 아니고 정력을 충전하기 위해 가는 곳이다
뭐 이런 비스무리한 내용의 댓글을 달아 주셨던데
그 영향인지 오늘은 비도 오는데 뭔가 해야 될 것 같아서
op로 갈까 어디로 갈까 운전중 신호대기 상황에서
부달 보니 OP VIP의 다정이가 뜨길래 차 한쪽에 세워놓고 전화할려고
다시 보니 그새 마감?이라........
순간의 선택이 십년을 좌우한다는 광고 카피가 생각날 정도로
아뿔사, 순간이네요...
그래서
가까운 곳을 하나 개척해 둬야되겠다 싶어서
해운대 op를 찾다가 내상기들이 많았던 기억이 있어서 패수하고
해운대 아로마는 가 본곳도 있고 해서 스포츠에 함 가보자 싶어서
미샤를 점찍고 전화를 하니 다섯시사십분에 사랑이 예약이 된다네요.
예약해 달라고 하고 시간 맞춰 갔습니다.
이 집은 부달에서 보기전에 거의 매일같이 이 길을 지나다니면서
간판을 봐 왔는데 미샤테라피?
여자들 미용관련 테라피인줄 알았지 남정네가 갈 수 있는 곳이라곤
꿈에도 생각을 못 했어요.
아뭇튼 부달때문에 큰 깨우침을 얻고
사랑이를 만났어요.
작고 이뿌장한 얼굴에 그냥 보기에도
미끄러질것 같은 부드러운 피부의 날씬한 아가씨라서
일단 좋았어요.
마사지 압도 좋고 꾸욱꾸욱 대체로 잘 하고
중간 중간 대화도 해 가면서 어려 보이는데도 어리지 않게보일려고
애 쓰는 모습도 이뿌게 생각됬어요,
마무리 잘 하고 다른 손님과 부딪치지 않게 할려고
카운터쪽과 교신하고 잠깐 얘기도 좀 더 하고
그러다가 편안하게 나왔습니다.
사랑이가
자기보다 마사지 더 잘하는 분들이 계신다고
시간나실 때 한번 받아 보시라고 권하네요.
자기가 젤 못 한다고 하믄서... 그 마음 씀씀이도 이뻐 보였습니다.
약간의 터치는 허하는듯.. 저는 사랑이의 허벅지와 엉둥이를 만지다, 소중이도아주 잠깐....
그새 마무리가 되는 탓으로 인해서리.....
이곳은
여성분이 운영, 관리하시는 듯
청결에 매우 신경을 많이 써시는 듯 샤워실이나
타올 같은 것이 깨끗해서 좋았고 친절해서 좋았고
아뭇튼 다시 가고 싶은 곳으로 점 찍어 둡니다,
아,, 주차비를 지원해 주신다고 했는데
그걸 잊어버리고 왔습니다.
그런데 방문 기념이라고 꽤 묵직해 보이는 볼펜을
하나 선물로 주셨으니 그걸로 주차비 퉁 쳐야되나
아님 다음에 가서 주차비는 따블로 받아와야 하나
살짝 고민이 생겼습니다.
한번 들러 볼만 합니다.
추천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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