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30에 처음보고 그 후로 예약 시간이 서로 잘 맞지 않아
못 보다가 오늘에야 다시 보게 됐으니 오랫만의
만남이었는데 기억하고 반겨주네요
그날 서로 나누었던 얘기를 다 기억하고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할 만 했습니다
뽀오얀 피부에 민삘나는 와꾸
브라질리언 왁싱한 백보지, 깨끗한 꽃잎
역립조차 즐기는 기계적인 신음이 아닌진짜 애인과 함께 홍콩을 가는 듯한
진자배기 애인모드등 다시보고 싶은 처자로 메모하기에 충분한 처자입니다.
수개월전에 처음보고
그 후 수차례 재 방문을 시도 했던 것은
라임m에게 뭔가 끌리는 것이 있었기에
그것을 다시 느껴보고 싶어서 였던 건데
오늘 다시 만나고 돌아오면서
또 보고 싶어지네요.
매니저의 마인드 이것도 케바케가
있을 수 있겠으나 누구라도 내상을
입지 않을 매니저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부산사람인데 이 처자를 볼려고 창원까지 댕기왔습니다.
창원 부산 가깝기는 하지만 차가 밀리는 시간대에는 왕복 네 시간이 소요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저는 시간이 맞으면 이 처자 또 볼 생각입니다
여러분 모두 즐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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