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이 잘 되지 않아 볼 수 없었던 퍼스트 김양을
오늘에야 보고 왔습니다.
많은 후기에서 좋은 평이 많아서 보고 싶었던 김양이였기에
예약을 하고 기다리는 시간동안 설레임과 기대 그리고
혹시나 하는 마음이였는데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혹시나 했던 염려는 사라졌습니다
마치 출장 다녀온 서방을 맞아주는 것 같이 느껴지도록
옷을 받아 옷걸이에 걸어주고 옆에 앉았다 무릎위에 앉았다.
다른 M들과는 확실한 차이가 났어요
가느린 몸매와 이쁜 와꾸 성형기 조금 있었으나 괜계없음
손님의 즐달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마인드
제가 오늘 좀 오래 버텄는데 마무리를 해 주기 위해
온몸이 땀범벅이 되도록 열심히 해서 제가 오히려
그만하고 쉬라고 여러차례 말려도 오빠가 즐거워야 한다고
하면서 애를 써서 결국은 시원하게 만들어 주네요.
땀과 천연젤로 제 허벅지까지 흠뻑 졌었네요.
시원하고 즐거움이 끝나는 순간 예비신호가 와서
허겁지겁 샤워하고 나니 옷을 입혀주고 시중을 다 들어주네요
문 열기전 그냥 버내기 아쉽다고 나 꼬옥 안아주고 가야지라고 하면서 앵겨오네요.
얼마나 만족했는지 콧노래가 절로 나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돌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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