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방 , 카라멜
위치 & 주소 : 두산 오거리 - 황금네거리 중간 즈음 어딘가
전화번호 :
010-5707-2313
방문일자 : 2말3초
아가씨 예명 : 하윤
가격 : 7만원
업소 프로필
하윤 : 21세, 168센티, 44, A+컵
쭉 뻗은 다리, 빵빵한 골반, 반전있는 애교에 눈웃음까지, 섹시함의 끝을 보여줄 하윤
내용:
지난번에 카라멜의 서아의 후기를 올렸었지요. (
여기를 Click하시면 볼 수 있습니다.)
사실 같은날 하윤도 봤습니다. 같은 날 새벽시간대, 저녁 시간대였습니다.
24시를 넘기고 서아를 보고, 같은 키방의 다른 아이도 궁금하여 그날 오후에 예약을 잡고 하윤이도
봤었지요.
용모만을 보자면, 약간 기가 세보이는 느낌의 조금은 아쉬운 얼굴과 다소 작은 느낌의 가슴, 그러나
가슴아래에서 골반까지의 라인이 예쁩니다.골반과 힙은 적당하구요. 눕혀 놓았을 때에는 어차리 다리
아래가 안보이니 골반아래 다리가 만짐새는 좋지만, 세워두면 다리가 조금 짧아 보이고, 허벅지에 스키니 진이 꽉차보일 느낌입니다.
전체적으로는 괜찮습니다.
프로필과 큰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사진이 실물보다 허벅지가 조금 가늘게 나왔다는 것을 빼면 매우
흡사합니다.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누어 봅니다. 대화력은 서아보다 나쁘지 않습니다. 잘 맞추어 주려고 하구요.
다만, 어려서 유흥을 접한 아이들이 그러하듯이 대화 소재는 조금 빈약한 느낌입니다. 어려서
룸쪽에서도 일을 하였나 보더군요. 대화 방향을 잘 맞추어 주면 꽤 재미있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약간 코맹맹한 듯한 목소리도 나름 매력적이구요.
이 키방의 장점은 작은 침대입니다. 서로 바싹 붙어 누울수 밖에 없어서 절로 애인모드가 이루어
집니다.
가슴이 조금 작지만 전반적으로 몸매가 나쁘지 않고 허리 라인과 골반라인이 좋아서 보기에도 좋고,
만짐새로 나쁘지 않습니다.
키방이니 입술을 탐해보면 적극적이지는 않지만 빼지는 않습니다.
이 아가씨는 키방안에서 보는 것 보다 밖에서 보면 더 매력적이겠다는 생각을 하여 봅니다. 키방에서
다소 헐벗은 복장과 키방에 맞춘 화장 보다는 나이에 맞는 매력을 뽐낼 수 있도록 한 껏 화장하고
치장한 후 밖에서 본다면 참 예쁘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옆에 끼고 다닐 수 있다면 사이좋은 아빠와 딸로 주변의 시선을 모으겠다는 느낌은 들더군요.
재방문 하겠냐고 물으신다면, 몇 번 더 보러 갈 생각입니다. 대화 소재가 빈약하다지만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나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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