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킹 마사지 클럽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수내동 1,4번 출구 150m 031-716-0306
아가씨 예명 : 까먹었네요.(2명중 한명)
가격 : 한시간 7만
가끔 술이 많이 되고 힘들면 마사지도 받고 잠도 자고 올 수 있어서 들르는 곳입니다.
예전에는 자주 다녔지만 잘 안다니는 곳이긴 한데 이날은 기분도 그래서 술도 많이 먹었고
몸도 지쳐서 방문했습니다.
관리사들 나이가 4~50대의 조선족 & 한족 위주로 항상 일을 하는 듯 하구요.
맞은편 썬 마사지와 같은 사장인지 가끔 여러명이서 가면 언니들이 왔다갔다 하네요.
몸이 피곤해서 그냥 간단하게 마사지 받고 잠을 잘 생각에
마사지 실력이 좋아야 한다 했더니 언니왈 마사지를 잘한다고 하네요.
나이는 40후 50대? 정도
마사지는 곧 잘 하는 거 같아요. 술이 되어서 뭐 크게 감흥은 없었네요.
시간이 한시간짜리다 보니 마사지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마사지 시간이 짧네요
더구나 한시간 풀 마사지가 아닌 서비스가 포함된 코스니까요.
보통은 여기 기본 서비스인데 이날은 이상합니다.
처음 보는데 너무 쉽네요.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원래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서비스는 여러분들이 원하는데까지 가능할 것 같습니다.
서비스까지 마무리 하고 시간은 한시간 코스였는데 정확하게 시간을 보지 않았지만
최소 한시간 반이상은 있은 듯 하네요. 팁을 달라고 했지만 패스 했습니다.
마인드도 좋았던 것 같습니다.
출근 관계로 수면을 하고 담날 일어나서 바로 출근으로 마무리를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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