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아는 형님의 소개 (형님의 주 작업장은 센스굿, 이 언니는 1km에서 작업했다고 함)
언니예명: 보람
전번 : 010-****-3199
스펙 : 161-50 75A 24세(1995년생)
만남일시 : 2018년 6월 27일 오후7시
가격 : 2-20 이지만 긴밤으로 하룻밤
형님 : ' 동상 오때 괜찮은가 맛나지 편한게 즐겨부러 ㅋㅋㅋ 내가 같이 자고 오라고 했어 ㅋㅋㅋ '
투머치는 아직 시작도 못했다고 대답을 합니다. 그녀의 샤워 소리가 우렁차게 들리는 데에도 뭐가 두려운 건지
조심히 통화를 합니다.
투머치 : ' 형님 저 애가 듣겠어요 전화 끊을께요 '
형님이 괜찮다는 데에도 전 뭔지 모르게 죄를 짓는 마냥 그녀의 눈치를 보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15분여의 걸친 기나긴 그녀의 샤워시간이 저에게는 낯설음이라는 느낌을 지워 줄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고 있는 찰나 그냥 피아노 앞에 앉게 되었습니다.
뭐 피아노를 잘 치는 것은 아니지만, 뭐~~~ 그냥 그렇게 어느 정도는 치는 저이기에
그냥 뭐 긴장감을 풀고자 그냥 몇곡을 치기 시작했습니다(피아노 건반이 눌러서 안 나오는 곳도 있네요 조율도 엉망)
그렇게 치고 있는데 갑자기 그녀가 샤워기를 튼 상태에서 바로 나옵니다.
깜짝 놀라 건반을 치는 것을 멈추는데... 그녀가 저를 보고 눈이 동그랗게 되어 물어봅니다.
소개받은 그녀 : ' 오빠 피아노 칠줄 알아요??? '
투머치는 겸연쩍은듯 머리를 긁적 거리며, 베시시 그냥 웃었습니다.(이 웃음에 모든것이 함축되어 있지요)
그녀가 이내 더 이야기 합니다.
소개받은 그녀 : ' 저기 제일 잘 치는 거 쳐 봐 주세요 '
투머치와 그녀는 한세대가 넘는 차이가 나는데...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데 그 이상의 나이차이가
아무래도 음악의 공감성이 있을까 생각하다가 그냥 유명한 음악 위주로 말이죠 한국의 4대보컬리스트의 음악을 차례로
치자 그녀의 눈동자가 변하네요
뭔가의 분위기가 다시금 요상하게 돌아가는 듯하게 되는 느낌이 나니 또다시 그녀는 샤워가운을 입은채로
저의 옆에 피아노 의자에 같이 앉네요....분위기상으로는 그렇게 피아노를 치면 더 분위기가 나겠지만...
전 앉아 있는 자세가 불안정 하면 제대로 못치기에..몇번의 삑사리가 나니 그녀가 웃으며 다시 일어서고
이내 완곡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저를 와락 껴 안으며,
소개받은 그녀 : ' 피아노 치는 남자 너무나 좋아요 정말 좋아요 '
라고 하네요..ㅡ.ㅡ;;;; 잘 못치는데...ㅡ.ㅡ;;; 이런 반응이 낯섭니다...예전에는 여자친구는 좀더 잘 못치냐고
타박했는데....이 아이는 너무나 좋아하네요 ㅡ.ㅡ;;;
그렇게 어떻게 보면 그 아이가 낯선 분위기를 환기 시키고자 그랬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며,
그렇게 저도 씻으려고 들어가는 찰나 그녀가 .... 저를 붙잡습니다.
자신은 남자 냄새가 좋다네요 ㅡ.ㅡ;;; 안씻어도 된다고...
희한합니다.
소개받은 그녀 : ' 오빠 안씻어도 되요 전 남자 냄새가 좋아요 '
투머치 : '저기 ...아니 그래도 나 땀을 많이 흘렸어, 그리고 소변도 봐서 냄새가 날텐데...'
그런데도 그녀는 아랑곳 하지 않습니다.
소개받은 그녀 : '(ㅎㅎㅎ) 어짜피 하다 보면 또 냄새 나요. 여자는 냄새나면 별로지만, 남자는 괜찮은데'
투머치 : '그래도....'
그녀가 그렇게 강력하게 말하니 .. 또...약해지는 투머치입니다.
그녀가 원하니 어쩔수 없이 그냥 벗습니다. 에어컨을 강강으로 틀고 침대에 누워 TV를 켭니다
그리고 전 그녀의 눈치를 보며 슬쩍 저의 곧휴 냄새를 맡아 봅니다. 음.. 그래도 다행인건 곧휴는 냄새가
그렇게 많이 나지는 않네요. 다만, 저의 허벅지사이 즉 사타구니에는...흔히 말하는 삯내가...납니다.
이걸 어쩐다. 눈치를 보고 냅다 샤워실로 향해서 사타구니를 씻기 시작합니다.
소개받은 그녀 : '(ㅎㅎㅎ) 안씻어도 된다니까요 '
그렇게 씻고 나서 침대에 눕자 그녀가 모든 불을 다 끄고, 침대 머리맡의 불만을 켭니다.
소개받은 그녀 : '이게 로맨틱하죠~~~'
그녀의 몸에서는 아까 모텔 샤워실에 풍기던 샤워워셔 냄새가 진동합니다. 그녀의 겨드랑일 지나 그녀의 가슴
음....가슴이 조금 안습이네요 작습니다(뭐든지 완벽한 사람은 없으니까요 ㅋㅋㅋ)
그렇게 가슴을 지나 그녀의 보지를 보니 수북한 보지털에 작고 앙증맞은 그녀의 갈라진 계곡이 보입니다.
계곡의 깊이를 가늠할수는 없지만, 그녀의 계곡은 사람의 때를 확실히 덜탄 듯 하야디 하얀 색안에
핑크색으로 도배가 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앙 다문 그녀의 계곡은 마치 부끄러워 하는 저의 모습이 그대로
투영되어 있었습니다. 그녀의 보지에 손가락을 들이밀자 그안은 잘 삶은 두부처럼 촉촉하고 그리고 스펀지 처럼
부드러움을 간직한 모습이었습니다. 저의 손가락이 조금 거칠게 움직이는 것 같이 느껴지자. 이내
소개받은 그녀 : '오빠 전 손가락으로 하는 거 보다 빨아주는 거 좋아해요 '
그렇게 전 그녀의 계곡을 향해 전진하였습니다. 그녀의 작고 깊은 계곡은 이미 청정수가 흘러내리고 있었습니다.
이미 므흣하게 젖은 그곳은 정말 누군가에게 처음 탐험을 허락한 미지의 땅처럼 작고 속살에 의해 닫혀 있었습니다.
저의 혀가 그녀의 클리토리스에 닿자 그녀는 순간 몸을 움츠렸고, 작고 얕은 신음 소리가 저의 달팽이관을 울리자
저의 곧휴도 이내 반응이 왔습니다. 약간의 반응에도 어리디 어린 몸에서 반응을 하다 보니 그녀의 소리와 반응에
전 약간씩 서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렇게 서기 시작하자 그녀는 몸을 휙 돌려서 저의 곧휴를 빨아주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녀의 몸짓은 단호하고도 강했습니다.
본인 것을 빨리는 것을 좋아하는 만큼 그녀의 blow job은 수준급이었고, 과연 이 언니가 민간인 맞나하는
의구심 마져 들었습니다.
그렇게 그녀의 수준급 BJ가 끝이 나자 이내 그녀는 바로 올라왔습니다. 그녀는 저의 몸이 마치 본인 것인양
움직임을 리드미컬하게 움직였습니다. 애마부인이 이런 모습이었을 까요 그녀는 저를 말안장 삼아 마치 미친듯
움직였습니다. 그렇게 그녀의 움직임이 빨라질수록 저의 곧휴는 이미 그녀의 보지속살 안에서 울고 싶어 질 만큼
많은 양의 쿠퍼액으로 같이 동화 되며 어우러지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그녀가 자신의 움직임에도 제가 반응이 없자(정확하게 말하면 싸기 직전이었음), 이내 무릎을 세워서
귀두를 자극하네요...결국 참지 못하고 발싸~~~~~ 그리고 저의 비명이...
투머치 : '(으~~헉 으헉 헉헉헉) (으 아아아)'
그녀는 키스 세례를 통해 자신의 스킬에 만족한듯한 싸운드를 보여준 저에게 또다시 감흥돋는 키스를 퍼붇네요...
그렇게 그녀는 한참이나 저의 곁에 누워서 저의 쪼그라든 곧휴를 만지며, 키스세례를 퍼붇다가
이내 라인으로 온 룸메이트에 오늘 못들어 간다고 연락을 하고, 이내 이어진 2차전의 달림 이후
우리는 잠에 들게 됩니다.
출근때문에 일어난 저는 곤히 자고 있는 그녀를 꺠우기 뭐해서 그녀의 보지 사진 하나 박고
그냥 나오는데 그녀가 인기척에 깨고, 요상한 말을 하며 배웅을 해주네요
소개받은 그녀 : ' (하~~~암 움) 한번 더 안해도 돼? (으~~흐음) '
별로인건 아니지만, 주말이나 비번날이 아닌 출근하기 전날 아침에는 절대로 ... 아침섹스를 안하는 저로서는
그녀가 자신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안한다고 이야기 함에도 그냥 나옵니다...ㅡ.ㅡ;;
달림 자체가 굉장히 좋았음에도 뭔가 크게 재미좋았다고 이야기 하지 못함은....
저보다도 적극적인 그녀이기에 어떻게 보면 그런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keep해놓고 있지만,
다시 만날지는 미지수 같습니다.
흠 ... step by step이 아닌 불현듯 찾아온 기회가...이렇게 감흥이 돋지 않을 줄은 몰랐습니다.
오늘도 라인으로 연락이 온 그녀입니다. 빨리 또 만나자고 ㅡ.ㅡ;; 본지 몇일 되었다고 이번에 꼭 만나야 된답니다.
어쩌면 형님이 이 아이가 너무 적극적이라 저에게... 넘긴건 같다는 생각도... 들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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